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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마귀로 인한 희열과 적대심

작성자sudo2000|작성시간25.03.04|조회수41 목록 댓글 2

사람은 자기를 세워주고 높여주면

한없는 희열을 느키고

반대로 자신을 미워하면 한없는 적대심 앙심을 품는다

 

윤서결처럼 자신를 지지하고 또 상대방에게 폭동을 일으키며 한없는 희열을 느키며 즐기고 있지만

반대세력에게는 종북 간첩으로 몰아 세워 다 죽이고 싶어하는

한없는 적대심과 앙심을 품고 있는 것이 바로 악마다

 

윤서결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은 사망 마귀가 욍노릇 하고 있기 때문에 다 똑같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이 그런 현상이 더 심하다

왜냐하면 믿음 자체가 오직 자기 주체이기 때문에

일곱귀신이 들어 왔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님과 바울을 죽안것이다

예수님이 바울이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 판결 피하겠느냐 하고

바울은 행악자 개들이라 하니까

적대심 앙심을 품고 선지자 예수님을 죽인것이다

 

예수를 믿는것은 바로 내 속에 나를 사랑하게 하는 마귀를 멸하는 삽자가다

그 마귀로 인해 나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나를 세워주고 높여주면 횐장하고 희열을 갖게 되지만

반대로 나를 거스리게 히면 적대심 앙심을 품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내 속에 너를 사랑하는 나 바로 마귀를 멸하기 위해

예수를 믿고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마귀 생명이 죽고 예수 생명으로 거듭나야

마귀가 역시하는 희열과 적대심이 사라진다

 

예수와 함께 자신의 대하여 십자가의 죽는것이 없으면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애

마귀가 역사하는 희열과 적대심 앙심이 사라지지 않고

마귀와 함께 그대로 지옥 불못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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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합향 | 작성시간 25.03.04
    "개독"거리며 맨날 지어대는 자가
    "사돈 남말 하고 있네"

    사람은
    자기 속에 들어있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고 투사한다.
    속일 수 없다.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수 있다.

    수도나 물통같은 자들 모인 곳이
    천국이 되겠는가?.
  • 작성자광화문 | 작성시간 25.03.05 1.김일성은 자신이 조작한 죄상을 박헌영에게 인정하라고 강요했지만 박헌영은 2년 반 동안 온갖 고문과 협박에도 거부했다. 그러자 김일성은 박헌영의 방에 며칠 굶긴 셰퍼드를 풀었고 박헌영은 온 몸이 물어 뜯겨 피투성이가 되자 그들이 조작한 내용을 인정하고 자신을 총살시켜 달라고 고함질렀다.
    원문제목 : 공산주의자 박헌영의 비참한 최후 [3]

    2. "내레 북상하는 중이디..!"
    -가서 내레 이현상이를 죽였다고 보고해야디..
    [토요 미스테리극장] 빨치산 대장 이현상 나는 이렇게..
    https://youtu.be/hItlxijd9SU?si=Cv5p_T8kvjR89xYG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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