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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로 인한 희열과 적대심

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25.03.0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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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25.03.04
    "개독"거리며 맨날 지어대는 자가
    "사돈 남말 하고 있네"

    사람은
    자기 속에 들어있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고 투사한다.
    속일 수 없다.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수 있다.

    수도나 물통같은 자들 모인 곳이
    천국이 되겠는가?.
  • 작성자 광화문 작성시간25.03.05 1.김일성은 자신이 조작한 죄상을 박헌영에게 인정하라고 강요했지만 박헌영은 2년 반 동안 온갖 고문과 협박에도 거부했다. 그러자 김일성은 박헌영의 방에 며칠 굶긴 셰퍼드를 풀었고 박헌영은 온 몸이 물어 뜯겨 피투성이가 되자 그들이 조작한 내용을 인정하고 자신을 총살시켜 달라고 고함질렀다.
    원문제목 : 공산주의자 박헌영의 비참한 최후 [3]

    2. "내레 북상하는 중이디..!"
    -가서 내레 이현상이를 죽였다고 보고해야디..
    [토요 미스테리극장] 빨치산 대장 이현상 나는 이렇게..
    https://youtu.be/hItlxijd9SU?si=Cv5p_T8kvjR89xYG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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