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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우리는 준법자

작성자오솔길따라|작성시간26.06.10|조회수61 목록 댓글 5

예수 믿고 거듭나도 실수가 많다.

말에 실수..행동에 실수.. 

실수를 너무 많이 한다.

 

어떤 건축 기능공이 내 기술이 

최고라 생각하고 믿고 주장 했는데

지나고 보니 부끄러울 정도로 몰랐다 한다.

 

사람이기에 실수를 한다.

예수 믿어도 성경을 부분적으로 잘못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니 용납하고 판단과 정죄는 하지 말자.

 

그리고 가장 교만한 것은

자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남을 심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심판자가 아니라 준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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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야고보서4:12)
  • 답댓글 작성자김집사 | 작성시간 26.06.10
    너무 답답 해서요 ㅠㅠ
  • 작성자레인 | 작성시간 26.06.10 그래서 잘못되었든 말든 입다물고 조용히 하자는겁니까?
    그래서 윤대통령 사기탄핵 박통 사기탄핵때도 입다물고 조용히 계셨습니까?

    이기붕이때문에 부정선거가 일어난거 이승만이 책임졌는데

    이번에는 이재명이가 책임져야죠

    안그렇습니까?

    세상에서 빛과소금이 되어라 했건만 판단하지 말라했다고 입다무시겠습니까?

    완전히 모순덩어리 발언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해 하셨군요
    세상의 일을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0 재판관은 하나님이시다
    말씀이 심판이다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것으로되 영으로써 육신의 생각을 죽이면 살리니

    이 말씀이 곧 심판이고 재판관이다

    개독은 쥭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육신의.생각으로 몸뚱아리 부활을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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