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로교에서 신앙 생활을 시작했다.
1980년대에는 부흥회가 많았고
기도원에 가서 설교도 듣고 기도를 많이했다.
교회 목사나 기도원 부흥 강사나
십일조 생활을 많이 강조 했다.
말라기서를 인용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 바쳐야
하나님이 모든 일에 형통함을 주신다고 배웠고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라고
처음부터 많이 들으면서 신앙했다.
사실 많은 교인이 그 말을 믿었고
십일조 율법 아래서 십일조를 정성스럽게 열심히 했다.
그리고 십일조 정도는 해야
교회 집사나 장로가 될 수 있었다.
십일조 율법은 모세 율법으로
신약 성도와는 관계 없지 않나? 는 질문에는
십일조는 모세 율법이 있기전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이 행한 십일조다
그러니 십일조는 모세 율법이 아니다.
하면서도 십일조를 율법처럼 법제화 시키고
자기 이름으로 하게 하고 공개했다.
교인들은 십일조 율법을 어기면
혹시 징계를 받지 않을까? 란 염려와
십일조로 축복을 받을 것을 믿고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십일조에 열심이었다.
십일조 하면 축복.. 안 하면 벌을 준다는
부흥사나 목사의 설교와 교인들의 신안간증을
많이도 들으며 신앙했다.
그런데 나는 수 많은
십일조 축복의 설교나 간증을 들어도 믿어지지 않았다.
신약 성경의 주님과 사도들의 음성만 듣고
믿음의 뿌리를 내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주님은 말씀 하셨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롬4:15)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집사 작성시간 26.06.13
3장 1장 부터 시작 하는 제사장 놈들에 대한 책망 임이 자명 합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뻔뻔하게 성도들에게 개사기를 쳐대죠
당연히 목사가 제사장도 아닐뿐더라 레위 가문도 정녕아니며
더더군다나 아론의 후손은 언감 생심 입니다
실질적 십일조 규례는
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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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집사 작성시간 26.06.13
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27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지니라
28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놈들이 이야기 해왔던 십일조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십일조 명령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저는 놈들을 개만도 못한 사기꾼 놈들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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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집사 작성시간 26.06.13
또 누가 지들보고 목사를 하라고 등떠밀었나요
목사라는 것이 국민중에 몇프로는 담당해야 하는
의무직인가요
그래서 그의무를 그들의 회생으로
다른이 대신 짊어지고 가야하는 직위 인가요
아니죠 신자들 사기쳐서 거져 살려는 사기꾼들 아닌가요
누가 지들 한테 목사 하라고 등떠민것도 아니구요
어디 감히 주님에 백성들 위해 군림 할려고...개놈들
교사역활로서 진정으로 말씀을 바로 전할 생각을 해야지...어디 되도 않게 개놈들이 -
작성자신인류출현 작성시간 26.06.13 십일조 안내면 자유인이라는겨? 그럼 살인하지 말랬는데 살인하면 자유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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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신인류출현 님은
내가 거슬리고 밉지요
나도 가끔 육을 따라 남을 미워합니다.
마음으로 미워해도 살인이고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간음이라
주님이 말씀 했지요
남을 미워하는 그 옛 사람
곧 죄를 짓는 육의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 생명을 주어
새 피조물(영) 로 살립니다.
새 피조물 곧 속 사람이
아들의 영을 받았기에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합니다.
육체는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육체를 벗어 버리는
마음의 할례가 있기를...바랍니다.
육체가 죽으면
육체의 율법도 죽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