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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나만 진리를 알고 최고라는...육체의 소욕

작성자오솔길따라|작성시간26.06.15|조회수40 목록 댓글 6

사람은 모두가 아담의 후손으로 

아담과 같이 육에서 난 육이고

흙으로 창조 된 육신의 몸이다.

 

사람 중에 유일하게 예수님은 

말씀(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태어나신 분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사람으로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유일하게 죄를 짓지 않으신 분이시다. 

죄가 없기에 세상 죄를 짊어지고 

하나님께 세상 죄인들을 위한 속죄 재물로 드릴 수가 있었다.

 

우리가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사함과 의롭다 함을 받고 성령을 받았다.

우리 죄와 사망의 몸 안에 성령이 오셨다.

 

그래서 우리 죄와 사망의 몸의 소욕과

의롭고 생명이신 성령의 소욕이 

우리 마음 안에서 서로 싸운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른다.(갈디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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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고전15:14)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5 오솔길따라 영의 몸이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말씀이 육신이 된 것을 말하지
    순간이동하는 몸은 마귀교리 육체의 소욕이지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6 sudo2000 
    영의 몸이 육신이 된 것이라고 ?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말씀?
    이건 먼 말이냐?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5 오솔길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는 신령한 몸이 아니잖아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낳고 마리아가 예수님이 낳고 있는 말씀이 육신이 아니잖아요.

    제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죠
    성령을 받은 사람만 말씀이 육신이 된 것을 경험해야 알아 들을 수 있죠

    오솔길님과 개독의 믿는 신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 믿는 육신의 신 마귀이지요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6
    =>우리 죄와 사망의 몸 안에 성령이 오셨다.
    =>그래서 우리 죄와 사망의 몸의 소욕과

    이건 또 먼 개소리야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

    고린도전서 3 :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린도전서 6 :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당신의 몸은 죄와 사망의 몸인가 봐? 그럼 불못인데


    내 몸이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행하는 것야

    당신의 몸은 죄와 사망의 몸이기 때문에 죄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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