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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동성애...

작성자오솔길따라|작성시간26.06.19|조회수61 목록 댓글 9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보고 

정욕이 불같이 일어 나서 

서로 동성끼리 관계를 한다는 것은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인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피조물을 더 섬기는 결과의 보응이라고 (로마서1)

성경은 말 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안타깝고 불쌍하다. 

남자가 남자와 여자가 여자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 한다는 자체로 

이미 죄의 값으로 

자기 몸에 보응을 받은 것이다.

  

이 또한 하나님이 

역리로 다른 피조물를 더 섬기는 인간에게

내리신 보응의 결과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는 저들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요계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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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26.06.19 검불 음 너 안식교 아니었니? 교황숭배자인가? 뭐 상관없어.. 어차피 너는 성령이 없고 하나님의 사람도 아니니까. 불쌍한 영혼...
  • 답댓글 작성자검불 | 작성시간 26.06.21 coramdeo  음 너 안식교 아니었니? 교황숭배자인가? 뭐 상관없어.. 어차피 너는 성령이 없고 하나님의 사람도 아니니까. 불쌍한 영혼...
  • 작성자김집사 | 작성시간 26.06.19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불쌍하긴 합니다

    다만 퀴어 축제 라는곳에 나아와
    정체성에 대하여 고민하고 노력 하는 이들에게
    까지 그것을 당연시 하는 문화를 조성 하는 이들에게는
    절대 1도 동의 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김집사 | 작성시간 26.06.19

    60세 넘으신 분들이 틀딱이라는 말은 정말
    취소 되어야 합니다
    새하늘님 께서도 64세 시고요

    오솔길님이시나 검불님 이시나 두분다
    70이 넘으신 고령분들 이신데
    이리 막히지 않은 사고를 가지신분들이 있으시니요
  • 작성자마라나타 | 작성시간 26.06.19 남자에 관심 전혀 없음!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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