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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신비를 체험은 마귀의 역사다

작성자sudo200|작성시간26.06.23|조회수33 목록 댓글 1

마24장 마귀는 할 수만 있으면 이적과 표적으로 택한 자리도 미혹한다

 

마귀가 신비 체험으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포로로 삼는다

신비 체험을 하면 하나님이 자신을 특별하게 여기는 줄로 알고 좋아하며 지신을 더 안정하며 자신을 높인다

자신을 더 인정하며 높이게 하려고

마귀가 신비체험을 하게 해준다

 

하나님을 만나면 모세처럼 자신이 의지하던 지팡이가 뱀인것을 알게 하고 

또 자신이 문둥병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하나님 앞에 자신을 완전히 낮추게 한다

 

바울처럼 죽기 살기로 하나님을 위해 믿었던 것이

예수님을 만나니까 그 열심이 예수님을 핍박한 것을 알게 되는 비늘이 벗겨진다

 

욥처럼 자기 선함을 주장하던 것을 티클과 재 가운데 회개하게 된다

 

마귀를 나를 세워주기 위해서  특별한 체험을 하게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무너트리고 죽게 하시려고

내 흉악한 정체를 다 드러내신다

 

이래서 자신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체험은 다 마귀 역사이다

 

특별한 체험를 간증한 먹사들이 다 교주가 되었다

마호매트 문선명 조용기 정명석 박태선 이재록 김기동 이만희 

이 외에 수많은 교주들이 다 특별한 체험을 받은 자다

 

개독은 마귀를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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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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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집사 | 작성시간 26.06.23 new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미국에 어느 뱀목사가 있었습니다
    쿠츠라고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머저리들과 였는데

    하지말라고 국가에서도 그리 말리고 체포도 당했엇는데..

    결국 그장난질을 계속하다 결국은 독사에게 물려 죽엇습니다


    믿음이 대단해요?? ^_^

    우리나라에 신비주의파 은사주의파
    이단들은

    개소리 말소리는 은사라고 주장하면서

    뱀은 무서운가 안만지더군요

    독을 처먹지도 않고요

    손을 얹즌즉 나으리라

    어찌 손을 얹은즉 고처지는곳이 꼭 교회당안과 기도원
    등에서만 고쳐 지냐고요

    사기군 새끼들

    그리고 신자들도 그렇치
    왜 저런것 없이는 믿어지지 않는지

    답답한 중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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