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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동정

[스크랩] 대적들은 모든 면에서 기독교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작성자filter|작성시간15.01.25|조회수599 목록 댓글 27

 



한국판 허핑턴 포스트는 한겨레가 운영
한겨레는 개신교 기사에서는 하나님을 하느님이라 천주교식으로 표기하고 이슬람 기사에서 알라를 하나님으로 표기
하나님 이름이 모욕당해도 몇년간 가만히 있으니 대놓고 이슬람에 하나님 명칭 넘기기 진행..

 

---- 위 내용은 어제 받은 문자 메세지입니다---

 

대단히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이고 무서운 현상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 기독교회도 우리가 하나님, 하나님하는 하나님의 개념을 잘 모르고

하느님의 개념으로 이해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하나님은 하늘님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이신 하나님'에서 비롯된 개념입니다.

 

딤전 1: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유 1: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삼상 2: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사 45: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사 45: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21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22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사 46: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또 다른 개념으로

이해 할수 있는 하니님은 이렇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대통령이 총각입니다.

그 총각 대통령이 한 처녀와 결혼을 하게 되면

대통령과 결혼한 처녀에게 있어서 대통령은 남편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것입니다.

 

대통령은 결혼으로서 남편이 된 것과

누구의 남편인가?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과 결혼한 여자에게 있어서 대통령은 남편이고

남편이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에 수 많은 어여쁜 여자들에게 있어서 대통령은 남편이 아닙니다.

누구의 남편이냐?

대통령과 결혼한 여자의 남편입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고 민족들이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가 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되신 적이 없습니다.

오직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되신 것입니다.

무엇으로?

언약으로 입니다.

그것이 바로 다음입니다.

 

창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17: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레 26: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고 민족들이 있지만

이들의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누구의 하나님이냐?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입니다.

 

출 32: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출 34:23 너희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수 7:13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수 7:19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수 24:23너희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삿 5: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삿 11: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룻 2:12 여호와께서 네 행한 일을 보응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삼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삼상 14:41 이에 사울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아뢰되
삼상 25:34 나를 막아 너를 해하지 않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왕상 1:48 이르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대상 17:24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시라 하게 하시며
대상 29:10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렘 9: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말하노라 보라
렘 29: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예루살렘에서
렘 29: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렘 30: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렘 32: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가 언약으로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하나님이 되신 것이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에서 행동이 아무리 의롭다 하여도 그 사람들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오직 언약의 당사자만의 하나님입니다.

그들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런 관계를 가진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등 뒤로 던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방 신을 섬기려고

우상을 숭배하려고 이방 세상으로  가버립니다.

섬김의 대상으로 유일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는 이스라엘의 뒷 모습을 바라보면

돌아 오라고,

내가 너희 남편이라고 손짓하며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르고 불렀습니다.

붉은 죄가 진홍같고 주홍 같을 지라도 양털과 같이 흰눈과 같이 희게 하여 주겠다고

소리치며 불렀지만 듣지 못한 소경이 되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갔습니다.

 

 

렘3: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 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3:22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31:21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위하여 표목을 만들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에 착념하라 돌아오라 네 성읍 들로 돌아오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지 아니하고

바람을 피운 연고로 분열왕국이 된 이스라엘중,

북이스라엘은 BC722년에 앗수르에 의하여 

남유다는 BC586년에 바벨론에 의하여 완전히 멸망을 당하고

디아스포라가 되고

겨우 남은사람 같지 아니한 사람  비류 유다 민족만이 로마의 압제 밑에서 종 살이하던중

이들을 불쌍히 여겨서 로마의 압제로 부터가 아니라

이들의 죄에서 부터 구원하러

유대민족에게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러나 유대인들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

영접지 아니하였습니다.

 

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이스라엘의 악한 행실로

언약을 파하시되

하나님이 거하시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길수 있는 예루살렘 성전을 

돌 위에 돌 하나 남김 없이 무너뜨리는 저주를 하시고

 

새로운 언약을 하시고

그 새로운 언약으로 태어난 존재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기독교회입니다.

 

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그렇습니다.

기독교회는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이 되고

이들을 저주하여 멸망 시켜 버리고서

그때 이미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을 하신 것이 있습니다.
 

렘 3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렘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겔 34:24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7:27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이는 누구를 두고 하신 예언의 말씀이 아니라

오늘날 기독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었던 이스라엘이라는 가지를 찍어 없애 버리고

우리를 그 자리에 접붙힘을 받게 하였다 하여

기독교회를 참 이스라엘로 언급하기도 하며

이러한 기독교회에게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예언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회(그리스도의 사람들)를 태어나게 하셨기에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만의 아버지입니다.

 

이러함에서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굳게 지켜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하느님으로 만들어 버리고

알라를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리는 지금의 세상이니 말입니다.

한국의 기독교회 상황은 손발이 묶여 버린 상태 그 이상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싸워서 지켜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카톨릭은  하나님이 아닌 하느님이며

NCCK역시 하느님으로 방향을 잡아 가고 있고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하느님으로 규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행위는 하나님을 없애 버리는 것이고

기독교회라는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이 세상 사람들과 섞어 버리려는 간계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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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fil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6 최고로 최고로님에게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fil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6 최고로 오시리스의 X 모양의 손모양만을 주목하고 있었는데
    최고로님의 설명을 듣고 보니 진찌 그러네요..!

    날카로우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15.01.26 filter 그 분의 책 <새교회사(상권)>는 저의 교회사관을 바꿔 놓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그 분은 저와 동향인이시고, 중학교 선배님이시기도 하더군요.
    목사님을 만나 뵈었을 때 그 분이 하신 말씀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으며 제가 장로교단을 나오는 데 있어서 용기가 되고, 큰 힘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 때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교단에 그대로 있으면 육은 평안할 것이나 마음이 괴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나오면 육은 괴로울런지 모르나 마음은 편할 것입니다."
    20년 이상이 흐른 지금도 그 말씀을 기억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 맞는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 작성자새벽종 | 작성시간 15.01.26 네....잘 보았네요
    분석 공감하며...자료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fil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6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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