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그 환난 기간 동안 여기 땅에 있을 것이다.
그 때 너희는 가장 멋진 시간이 될 것이다.
내 능력과 영광이 결코 전에 없었던 바로 너희에게서 쏟아져 나올 것이다.
엘리야 때와도 예수의 때와도 같지않다.
전례 없었던 영광이, 전에 있었던 것보다 더 높은 등급의 능력이 풀어졌다.
분명히 한번의 교회를 낚아채가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환난으로부터 도피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너희의 도피는 환난가운데서 있을 것이다.
모든 재앙과 역병들, 폭력, 심판하심 들과 함께 너희는 만개하여 번성하게 될 것이다.
땅은 너희의 것이 될 것이며, 지배함도 너희의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 곧 내 백성은 그 심판함 들을 불러 내릴 것이다.
내가 영광 중에 오도록 대비시키기 위해 땅에 처벌도 하며, 씻기기도 하며 그 심판함 들을 불러 내릴 것이다.
(심판하실 한 때의 축복 - Mary Ellen Gilliland)
보라, 이는 화덕같이 탈 그 날이 오기 때문이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정녕 다 그루터기가 되리라. 오는 그 날이 그들을 태우리니, 뿌리나 가지도 그들에게 남기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그의 날개에 치유를 가지고 솟아오르리니, 그리하면 너희는 나가서 외양간의 송아지들처럼 자라리라.
또 너희는 악인들을 짓밟으리니, 이는 내가 이것을 행하는 날에 그들이 너희 발바닥에 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KJV 말 4:1-3)
지금 야훼의 성호를 진실로 두려워하는 자들은 대환난의 때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은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 (계 12:11) ‘이긴 자’들로서 두 증인들의 사명을 수행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 이레가 칠 년이라 해도 성경에서의 대환난은 후삼년반(또는 한때와 두 때와 반 때, 42개월)을 가리키고 있다고 보아 후삼년반 전까지는 휴거가 발생한다고 믿어왔습니다.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볼 때 (마 24:16), 이는 그 때 대환난이있으리니--- (마 24:21)’라는 말씀으로 보아 이 때는 한 이레의 절반에 발생하는 사건이므로 (단 9:27) 예수님께서는 오직 후삼년반을 대환난으로 가르쳐주셨음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해도 마 24장 8절에 ‘이 모든 것은 고통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전삼년반 동안에도
환난이 점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휴거의 시기를 ‘환난 중 휴거’ 또는 ‘대환난 전 휴거’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송명희 시인의 대환난 소설 ‘표’에서도 남북전쟁이 터져 한참 심화된 후 휴거사건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 무조건 ‘칠 년 대환난 전 휴거’가 있다고 못박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계 7장 9절 이하에는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헤아릴 수없이 많은 구원받은 무리가 서 있는데 ‘이 들은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 (14,새번역)이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나도 시험의 때에 너를 지키리니--- (I also will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라는 표현은 시험의 때를 면하는 것이 아닌 그 때에 보호한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휴거를 환난의 도피수단으로 이해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 (요 16:33)라는 말씀을 깊이깊이 묵상하며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사실 마지막 환난의 때는 요엘의 군대가 일어서는 때요, 가나안의 견고한 진들을 쳐부수는 때요,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는 때요, 원수의 목전에서 잔칫상이 차려지는 때요,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거두는 때입니다.
마지막 때 인류를 향하신 농부 하나님의 섭리는 계 7장 9절 이하에서 보듯 바로 풍부한 알곡을 거두는 데 있습니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라고 할 때가 아니라, ‘주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라고 주님의 관심사에 부응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 뜻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기를 간구해왔던 자들은 그 대부흥과 대추수의 때에 ‘우생순’의 기적들을 맞보게 될 것입니다.
초대교회나, 평양 대부흥과 같은 이른 비만 기억하십니까?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나중이신 그 분께서 또한 처음 시작하신 일의 위대하고 장엄한 마무리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그 잔치를 위해서 먼저 정결하고, 거룩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갖가지 우상숭배, 동성애, 낙태, 이혼 등의 가정파괴, 자살, 각종 중독---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죄악들을 통회 자복하며 먼저 우리나라가 ‘양의 나라’ (마25:31-)가 되기를 구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거룩함과 완전함을 목표로 하는 삶을 통하여 주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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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세상살면서 작성시간 14.03.03 환란기 중의 대부흥? 이런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마태복음이나 요한계시록에 이런 언급이 없습니다. 착각입니다. 지금 논의할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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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아스포라2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03 며칠전에 올린 '환난 중 일어날 부흥'을 못보셨군요. 계 7장 9절 이하를 보시면 세계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많은 구원받은 무리들이 환난을 통과하면서 나타나게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상에 최후의 일인만 남는다 하여도 구원의 손길을 거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환난도 이 세상에서 자기의 노력으로 더 이상 구원받을 수 없고, 하나님께서 창조주시요, 구원자시요, 심판주이심을
깨닫게하기 위한 구속사역의 일환임을 모르신다는 말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이세상살면서 작성시간 14.03.04 디아스포라21 엉터리로 성경을 해석하고 계시는군요. 조만간 해석의 진위는 기려질 테니 그때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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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세상살면서 작성시간 14.03.04 디아스포라21 마치 제가 모르는 것인 양 판단하시는데 저는 님이 틀렸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니 서로 틀렸다 하니 말로서는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목숨걸고 하는 토론이니 아마도 당신이 틀렸다면 당신이 죄값을 받고 제가 틀린 것이면 제가 죄값을 받을 것입니다. 다른 성경도 그러하지만 성경 요한계시록에 더하거나 빼면 이 책의 재앙을 그가 당할 것이라 하셨으니.... 재앙을 두려워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목숨걸고 해석해야될 것입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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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세상살면서 작성시간 14.03.04 여전히 한글성경의 환란중에 이 말이 환란기 중간에서 나온다는 말로 보시는군요.. 그 부분을 원어나 문맥 전체적으로 좀 더 생각해보셔야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글번역이 최종 권위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버리셔야 새로운 눈이 열리겠죠.. 이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