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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교인들에 대한 바울의 감사

작성자갈렙| 작성시간19.07.12| 조회수27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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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날5 작성시간19.07.12 물질의 헌신이 믿음의 증표라는데 동의합니다

    그러나 물질만이 믿음의 증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성도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듯

    하나님이 내주하는 사람이면 물질이나 시간의 사용에 있어 하나님이 주인임을 인정하게됨을 봅니다

    그렇다면 목회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그 하나님이 성도의 삶의 주인임을 인정하게 인도하여야 하고 변화가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됩니다

    그것이 아니라 봉사와 헌금이 믿음의 척도라고 내세우는 순간 율법이 되버리고 하나님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교회가 되어버립니다

    바울이 연보를 강조한 것은 당시의 필요에 의한 것이지 무작정 재물을 쌓으라는 것이 아님을 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13
    목회자가 교회로부터 생활비를 받는 것을 마치 불법이나 저지르는 것 처럼 뾰족한 눈으로 흘겨보는 자들이 있어서 변호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한국교회를 헐고자 하는 모략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실과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떼를 기르고 그 양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고전9:7)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9.07.13 갈렙 변호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이를 위해서 하는 것이 삯꾼.

    댓가를 받은 다 삯꾼..

    그래서 자원하는 것입니다.



    돈을 받지 않이 자원입니다.

    변호가 아니고 변명이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9.07.13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

    직분은 은사입니다.

    사례를 받는 것은 댓가를 받는 것이고. 그것을 성경에 삯꾼이라고 합니다

    목자는 자원하라고 했지.

    이를 취하라 하지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13 이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9.07.13 결국은 돈이야

    =>이렇게 볼 때에 복음에 참여했다는 말이나 은혜에 참여했다는 말은 결국 연보를 정성으로 드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삯꾼들은 돈에 관심많죠.


    복음에 참여했다는 것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함께 했다는 뜻이고.

    은혜 참여했다는 그들도 하나님의 은혜 복음을 받아 들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연보는 바울에게 한 것 아닙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가 어려워서 도와주기 위해서 연보를 한 것이죠..


    돈(연보)을 내야 은혜에 참여된다 말인가.?

    돈(연보)을 내어야. 복음에 참여한다는 것인가?


    이 넘의 삯꾼들..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13 "너희가 첫날 부터 이제 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그냥 복음에 참여한 것이 아니고, <복음을 위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냥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라 바울의 하는 일에 협력했다는 뜻입니다.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바울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하고 확정함>에 참여햇다고 말합니다. 은혜롭게도.
    그러면 무엇입니까?
    바울이 옥중에서 전도한 사역을 빌립이 도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복음을 듣고 은혜를 받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7.13 빌립보 교인들의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의 그 강팍한 놈들에게 책잡히지 않기 위해
    마게도니야 지방에 있는 교회로 부터 요를 받았더니,
    한다는 말이,
    "바울은 공교한 자가 되어서 같이 있을 때는 돈을 요구하지 않다가 떠나가면 돈을 탈취하는 자" 라고 음해하고,
    "바울은 마게도니야 교인들보다 우리를 덜 사랑해서 우리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라고 음해를 했습니다.

    이젠 나그네1004같은 어린아이들은 가르치는 장로들이 교회에서 요(料)를 받는 것을 <삯>이라 하니
    대체 이 어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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