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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의 논란 - 위경인가? 외경인가?

작성자스테파노스| 작성시간19.08.30| 조회수84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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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테파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30 구약성경의 확립은 AD397년 카르타고 공의회에서 확정되었는데,
    이 공의회는 AD90년의 얌니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구약성경을 그대로 가져와 확정시켰습니다.
    그런데 아브넬에서 개최된 얌니아 공의회는 당시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 기독교의 이단성을 확립시키려하는 유대랍비들의 공의회로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할수 있습니다.

    반면에 영지주의 입장의 신약성경인 마리아복음,베드로묵시록,도마복음,유다복음등등이 바로 위경이라 할수있습니다.
    이 성경들은 이 카페의 영지독버섯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경전들로 바로 신약의 위경이지요.
    위경과 외경의 차이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9.08.31 위경이든 외경이든 정경이 될 수 없어요.

    에녹 이후.. 노아 홍수가 있죠.

    노아가 에녹서를 아브라함에게 전해 저야 하고. 아브라함이 후손 들에게 계속 전해 저야 하겠죠???

    성경에 에녹서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

    정신들 차리세요.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신약의 위경이다. 환장하겠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테파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30
    영지독버섯은 그냥 지나가세요~~!!
  • 작성자 zara 작성시간19.08.30 그럼 초대교회에서 읽혔던책들이 모가있나요?에녹서는 이미 읽었습니다 다른책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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