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은 말씀으로 약속한 것이죠..
약속이라는 꼭 지켜야 하는 의무입니다.
할례는 언약입니다. 그래서 할례을 하면 피가 납니다.
포피를 자르면 피를 흘리는 언약이 되는 겁니다.
언약은 꼭 지켜야할 사명이 생기는 겁니다.
할례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명한 약속이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자손은 다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 할례는 율법이 제정되므로 율법을 지키는 증표로 할례를 받게 합니다.
그래서 모세때 율법이 제정되면서 할례도 율법으로 들어오게 되죠
할례를 율법이 생기기 전인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고
이 할례가 다시 율법화됩니다.
이 할례는 바로 율법을 지킬 의무자라는 의미로 받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 :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갈라디아서를 잘 공부하면 아래 주장의 이단성을 알 수 있습니다.
할례와 율법은 예수님과 반대가 되는 겁니다.
갈라디아서 5 : 2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할례를 받으면 예수님이 그 할례를 받은 사람에게 유익이 없은 분이 되는 겁니다.
할례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율법을 폐한 겁니다.
왜 할례을 받고 율법을 지킬 수 없거든요..
갈라디아서 5 :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겠다고 언약하고 할례를 행하므로 문제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왜 언약을 하면 꼭 지켜야합니다.
그 약속의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돌아보지 않습니다. 저주받아요
이스라엘은 그 언약을 했죠. 그리고 그 언약을 지키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주를 받고 있는 겁니다.
신약은 언약이 없어요..
새 언약은 하나님과 사람이신 예수님이 하신 겁니다.
그 언약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지키셨죠.
그래서 그 새 언약은 이루어진 약속이 된 겁니다.
즉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자를 구원하신다는 약속이고
사람이신 예수님은 모든 죄를 십자가에게 대속하겠다는 약속이죠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신 겁니다.
새 언약은 예수님이 이루고 그 새 언약을 가지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중보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새 언약을 맺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신 새 언약을 믿음으로 참여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이죠
갈라디아서 5 :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갈라디아서 3 :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우리는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믿는 자들이고
우리는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전하는 일꾼이죠..
율법은 죄인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고
사랑은 죄인을 용서하는 겁니다.
율법과 성령의 법은 연결되는 것이 아니고 율법을 단절하고 성령의 법으로 들어가야 하는 겁니다.
율법에는 심판이 있기 때문이죠. 못 지키면 심판있죠
그러나 성령의 법에는 심판이 없어요. 이것이 다르죠.
율법에서 계명만 가지고 논하면 멍청한 겁니다.
율법에는 계명도 있지만 그 계명을 지키지 않았을때는 심판도 받게 되기 때문에
율법에 벗어나야 하는 것이죠.
로마서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계명만 생각해요.
계명을 지키면 좋죠.. 계명만 율법이면 우리에게 유익한 법이죠
그러나.
율법 아래 있다는 것은 또한 심판 아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왜?
율법을 지킬 육체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예수님은 그 율법의 마침을 시키는 겁니다
우리가 받을 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가 심판에 이르지 않아요
그래서 믿는 자들에는 율법의 마침. 즉 심판을 받지 않게 되는 것이죠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믿는 자에게는 율법을 끝입니다. 단절입니다.
할례는 율법을 지킬 의무 자라는 뜻으로 예수님과 끊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즉 할례와 율법은 예수님과 관계를 끊어지게 하는 것이죠
세례는 예수님을 믿고 시인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죠.
할례와 세례는 연결될 수가 없어요.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겠다고 약속을 하고 할례를 한 것이죠.
그 약속을 지킬 수 없었고. 그래서 그 약속을 폐하고 다른 새 언약으로 약속을 것이죠 (예레미야)
새 언약을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신 것이고.
이런 주장을 하죠
Ⅳ. 언약의 표 : 할례와 세례
구약의 교회와 신약의 교회 사이에 행해졌던 각각의 성례들을 살피고 통일성을 살펴야 한다.
구약교회의 성례는 할례요 신약교회의 성례는 세례이다.
두 형태의 성례가 지닌 외적인 구별과 내적인 연속성을 살펴보자.
구약의 경륜 아래서 이미 교회가 있었다.
그 교회의 유형적인 모습들, 곧 그 조직과 제도, 그것의 운영체제 가운데는 진정한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이해되어야만 한다. 구약의 교회 안에 속한 자들은 그들에게 속한
어린이들과 유아들까지도 포함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할례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풍성한 신령한 복의 인호이며 확증이다.
할례가 심오한 의미를 가지는 것도 그것이 바로 이 언약의 증표가 된다는 점에서이다(창17:1-5).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의 본래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의 연합과 교제이다.
먼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의 본래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의 연합과 교제이다.
언약은 연합과 교제가 아닙니다
언약은 말씀으로 약속한 것으로 지켜야 할 의무입니다.
언약을 했으면 지켜야 하는 겁니다.
언약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약속한 것이 있고.
하나님과 사람이 쌍방으로 하는 언약이 있죠
하나님도 지켜야 하고 사람도 지켜야 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인데. 사람은 못 지켜서 문제이죠..
언약은 지켜야 연합이고 못 지키며 단절이죠.
또
이처럼 할례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풍성한 신령한 복의 인호이며 확증이다.
할례가 심오한 의미를 가지는 것도 그것이 바로 이 언약의 증표가 된다는 점에서이다(창17:1-5).
할례가 풍성한 신령한 복의 인호이며 확증이다..??
1 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4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 약속은 이방인들을 두고 하는 약속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언급하신 말씀이죠
성경은 문단을 잘 나누어야 합니다.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9절에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될 유대인 즉 이스라엘의 자손이 될 자들에게 언약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할례입니다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이 약속은 유대인들에게 하는 언약으로 할례를 하는 약속이고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15절은 사래 즉 사라에 대한 언약이죠
문단을 나누어 보면
할례는 아브라함의 후손과 이방인이더라도 아브라함에게 속한 사람은 할례를 해서 증표로 삼으라는 것이지
신령한 복을 확증하기 위해서 증표로 준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을 백성으로 삼았고. 그 백성이라는 증표 할례입니다.
할례를 하지 안으면 신령한 복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고 백성이 되지 못한다는 말이죠.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7장은 이방인에 대한 약속
유대인에 대한 약속
사라에 대한 약속을
그리고 이삭에 대한 약속을 하는 말씀을 하는 것이고.
유대인에 대한 약속이 할례인 것이죠. 백성의 증표로 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두 형태의 성례가 지닌 외적인 구별과 내적인 연속성을 살펴보자
그 교회의 유형적인 모습들, 곧 그 조직과 제도, 그것의 운영체제 가운데는 진정한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과
성례가 지닌 외적인 구별은 머고
내적인 연속성을 멀까요?
교회의 유형적인 모습들???
그 조직과 제도??
운영체제 가운데는 진정한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
이러한 방식에서 유아세례와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은총은 서로 연결된다.
물론 여기서의 유아의 신앙은 신앙의 부모에게서 태어난 경우로 제한한다.
물세례는 다만 참된 내적인 세례의 표일 뿐이다.
참된 내적인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원죄와 자범죄를 씻어버리는 것이다(롬6:3, 골2:12, 딛3:5).
우리는 실제로 하나님의 권속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우리의 죄를 씻어버리는 진정한 세례를 받는다
유아세례와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은총은 서로 연결?
왜??
그리고
거듭남과 동시에 우리의 죄를 씻어버리는 진정한 세례를 받는다
죄를 씻어버리는 진정한 세례 ㅋㅋㅋㅋ
죄는 예수님의 피로 씻는 것이고
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그 믿음에 합한 자라는 의미에서 침례를 받는 것임.
죄를 씻어버리는 진정한 세례.???
바울은 침례를 거의 주지 않았은데
그럼 바울이 전도한 사람들은 죄를 씻어버리는 진정한 세례를 못받은 것임?????
그리고
물세례는 다만 참된 내적인 세례의 표일 뿐이다.
침례을 외적이고 내적으로 표현하면
물 침례는 외적인 표이고
성령으로 침례가 내적인 표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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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05 ㅋㅋ
아브라함에게는 할례만 하라고 햇어.
하나님은 아브라할에게 열국의 아비가 되고 사라에게는 열국의 어미가 되고
이삭을 통해서 기업을 잊게 한다는 약속을 했지
하브라함은 할례를 하면 백성으로 인정 해주고 할례를 안하면 백성에서 끊어지고
아브라함을 백성이 되기 위해서 할례만 하면 되는 것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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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시간 21.02.05 나그네1004 예전보다 좀 더 이상한 말투를 쓰시네요.
왜 하나님을 믿는다는 분들은 스스로 이렇게 자신을 드러내시는지 참...안쓰럽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은 어디로 가고 누구의 마음으로 계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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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dnotno 작성시간 21.02.05 성령의 법이 무엇일까요?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진리이시며 하나님말씀입니다.
곧 하나님말씀을 지켜야 되는 것이죠.
에덴동산에서는 먹으면 죽은 법인데
예수님께서는 먹으면 사는 법을 주셨는데 세상교회의 수십억이 믿는다는데
가라사대 말씀으로 명하시고 행하라 지키라 하심에도
바로 글에 그대로 있음에도
보지도 못하고 듣을려고 하지도 않고 깨닫지도 못해
4복음서에 확실한 증거로서
그 언약을 행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었고 하시고
새언약으로 세우셨는데...
참 기이한게 그것이 성령의 법임에도 모세율법이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05 멍청아
에덴동산에서 먹지 말라고 한 계명이 법이고
아담은 먹지 말라는 명을 어긴 것이 죄이고
죽는 것은 법을 어긴 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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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시간 21.02.05 나그네1004 제가 무슨 다른 말로 했습니까?
에덴동산에는
하나님께서 먹으면 죽은 법을 정하신 것이고
예수님께서는 시온산에서 사람이 먹으면 사는 법을 정하신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라 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지키지도 않고 성경만 올리시던지
보지도 못하는 것을 해석한답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혼동스럽게 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