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장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성경을 읽을때. 이 말씀은 유대인들에게 하는 말씀이죠.
마태복음 6장에 보면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초림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기 때문에 유대인의 왕으로써 자기가 메시아라는 것을 말씀하시죠.
유대인들에게 넓은 문과 넓은 길을 율법이죠..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예수님이죠.
요한복음 10장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유대인들은 다 율법을 지키고자 합니다. 당연하죠.. 모세때 시내산에서 언약을 했기 때문에
그러나. 그 언약을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는 당시도 저주를 받아 로마의 통치하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사나 서기관들이나. 대제사장들이나. 바리새인들이나. 사두개인들이 다 율법을 통해서 의롭다함를 받고자 하고 있죠.
이 카페에도 새 계명이 옛 계명으로 계명을 지켜서 의롭다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죠..
의롭게 되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율법을 지켜 의롭다함을 받는 것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의로 의롭다함을 받은 것. 이 두가지의 방법이 있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의 즉 칭의로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 좁은 길입니다.
로마서 4 :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율법의 의로 의롭다함을 받는자들에게 문제는 그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심판을 받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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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4
응
그 것을 깨닫지 못하면 자네 같은 사람이 되는 것야..
로마서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지 않은 한.. 죄가 없은 곳은 실현되지 않아.
율법 때문에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죄가 들어나게 하지..
로마서 3 :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을 통해서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언능 예수님을 만나야 혀..
그래서 율법을 예수님에게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라는 것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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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4
출애굽기을 잘 읽어
사람은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로 갈 수 없어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말에 순종했다고 욱이고
그래서 언약이 체결되는 것야.
이스라엘의 다 준행한다고 약속을 하고 받은 것이지
자네들도 율법을 다 준행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7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
이스라엘이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하고 한 것이 잘못인 것야.
약속의 하나님은 그 약속은 꼭 지키시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율법을 행하지 못하므로 저주를 받은 것지.
이스라엘처럼 멀 할라고 하지마.
그냥 은혜 아래 있어.
왜 율법 아래 있을려고 하냐.?
지키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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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4 속죄제단
답을 했잖아
응.
로마서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심판을 위해서.
그리고 율법을 죄와 사망에 법이라고 하는 것야.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사람을 일부러 죄인으로 만들고 ??
먼 헛소리야..
육신의 정욕 때문에 죄를 짖는 것이지.
자네가 죄를 짖는 것은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죄를 짖는 것이 아니고.
니 육신의 정욕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서 죄를 졌냐? 사단의 꼬임에 넘어간 것지
그럼에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죄를 용사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시는 것이고.
그리고 법을 세운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의 지키겠다고 했다니까.
그래서 언약이라고 하는 것야 .. 말씀으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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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4 속죄제단 율법은 하도 말을 안들어 처먹으니까.
니가 얼마나 말을 안들어 처먹는지는 그 법으로 깨달으라고.. 준거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같은 자들은 율법을 지켜서 말을 잘 들었다고 증명하겠다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고.
로마서 3 :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너 같은 자들에 필요한 것은 율법으로 죄를 깨달으면 그나마 다행인 것야
아 내가 율법을 지킬 수 없구나. 그래서 율법에 자네 행위를 보니 내가 죄인이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예수님에게 가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 것야.
법이라는 것은 죄의 기준을 말하는 것야.
법에 의해서 죄인지 아닌지를 판단 할 수 있은 것이 법.
그래서 법대로 하는 것야..
죄인에게 법대로 하면 죄에 따라 형벌을 받아야지.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로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