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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과 넓은 문.. 믿음의 의와 율법의 의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21.04.13| 조회수6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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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4


    그 것을 깨닫지 못하면 자네 같은 사람이 되는 것야..

    로마서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지 않은 한.. 죄가 없은 곳은 실현되지 않아.

    율법 때문에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죄가 들어나게 하지..



    로마서 3 :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을 통해서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언능 예수님을 만나야 혀..

    그래서 율법을 예수님에게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라는 것야.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4

    출애굽기을 잘 읽어

    사람은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로 갈 수 없어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말에 순종했다고 욱이고

    그래서 언약이 체결되는 것야.


    이스라엘의 다 준행한다고 약속을 하고 받은 것이지

    자네들도 율법을 다 준행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7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

    이스라엘이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하고 한 것이 잘못인 것야.


    약속의 하나님은 그 약속은 꼭 지키시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율법을 행하지 못하므로 저주를 받은 것지.

    이스라엘처럼 멀 할라고 하지마.


    그냥 은혜 아래 있어.


    왜 율법 아래 있을려고 하냐.?

    지키지도 못하면서..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4 속죄제단 
    답을 했잖아

    응.

    로마서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심판을 위해서.


    그리고 율법을 죄와 사망에 법이라고 하는 것야.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사람을 일부러 죄인으로 만들고 ??

    먼 헛소리야..

    육신의 정욕 때문에 죄를 짖는 것이지.

    자네가 죄를 짖는 것은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죄를 짖는 것이 아니고.

    니 육신의 정욕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서 죄를 졌냐? 사단의 꼬임에 넘어간 것지

    그럼에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죄를 용사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시는 것이고.


    그리고 법을 세운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의 지키겠다고 했다니까.


    그래서 언약이라고 하는 것야 .. 말씀으로 약속..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4 속죄제단 율법은 하도 말을 안들어 처먹으니까.


    니가 얼마나 말을 안들어 처먹는지는 그 법으로 깨달으라고.. 준거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같은 자들은 율법을 지켜서 말을 잘 들었다고 증명하겠다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고.


    로마서 3 :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너 같은 자들에 필요한 것은 율법으로 죄를 깨달으면 그나마 다행인 것야

    아 내가 율법을 지킬 수 없구나. 그래서 율법에 자네 행위를 보니 내가 죄인이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예수님에게 가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 것야.


    법이라는 것은 죄의 기준을 말하는 것야.

    법에 의해서 죄인지 아닌지를 판단 할 수 있은 것이 법.

    그래서 법대로 하는 것야..

    죄인에게 법대로 하면 죄에 따라 형벌을 받아야지.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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