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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날5 작성시간22.06.16 근데 새 예루살렘이 어린 양의 신부인 성도와 교회를 말하는 것은 성경으로 분명한 것 아닌가요?
요한계시록 21장
2. 나는 또,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 때에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울려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9. 일곱 천사가 마지막 때에 일곱 재난이 가득 담긴 일곱 대접을 가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리로 오너라. 어린 양의 아내인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10. 나를 성령으로 휩싸서 높고 큰 산 위로 데리고 가서,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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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오은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6
님이 제시한 구절입니다.
2. 나는 또,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같이(호스, ~ 같이, as)'를 놓치셨습니다.
마치 ~ 같이, 라는 말을 잊어버리면 님과 같이 해석합니다.
9-10절에 보여준 어린 양의 아내는 새 예루살렘 성이 아니라,
그곳에 있는 신부들(교회)입니다.
쭉 읽어보면 먼저 아름다운 신부가 거할 처소가 나오고,
나중에 진짜 주인공인 신부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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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봄날5 작성시간22.06.16 오은환 저는 그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같이'라는 표현은 '어린 양의' 신부가 아니라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라고 표현하였기에 '같이'라는 비교조사를 사용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9절에서는 어린 양의 아내인 신부를 보여 주겠다고 하고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는데 어떻게 이게 그 곳에 있는 신부라고 해석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은 오은환님이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저와의 견해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오은환님은 호화찬란한 기초와 문을 3차원으로 실제 존재하는 장소라고 이해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