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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사탄과 "옛 뱀"의 관계.

작성자스테파노스|작성시간22.06.27|조회수705 목록 댓글 3

먼저, 사탄의 정체를 조사해 보겠습니다.

사탄은 천사의 계급중에 그룹계급의 천사이었습니다.

 

(겔28: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성경에 기록된 또 다른 그룹를 살펴보면,

 

(겔1:10)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룹의 형상중에 나오는 사자, 소, 독수리 모양의 형상이 열쇠가 된다.

 

하나님께서 여섯째날에 창조하신 동물중에도 사자와 소, 독수리가 있다.

이 동물들을 만드실때 원본의 형상을 카피하셨을 것이라 추측한다.

물론 원작의 아이디어는 모두 하나님이시기에 저작권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

 

그렇게 동물들을 창조하셨다면,

다섯째날에 피조된 뱀도 누구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하셨다고 볼수 있다.

그건, 

바로 그룹이었던 사탄의 형상인 "용"인 것이다~~!!

 

옛 뱀이 누구일까요,

바로 사탄의 오리지날 모습인 우리가 잘 아는 "용"이다.

 

용처럼 만든 다섯째날의 옛뱀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용의 모습이 바로 "옛 뱀"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옛 뱀 = 용>이라고 기록한 것입니다.

 

제가 에덴의 "옛 뱀"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땅에서 배로 기어다는 뱀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용을 닮은 옛 뱀은 다리가 네개란 사실(?) 이지요.

용의 그림을 보면 다리가 네개로 그려져 있었고,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이것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관계없이 성경의 기록으로만 본다면

에덴의 옛뱀은 저주 이전에는 땅을 기어다니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결론을 내려보면

1. 옛뱀은 지금의 뱀이 아니다.

2. 옛뱀의 모습은 용을 닮았다.

3. 옛뱀은 기어다니지 않았고, 날아다니거나 네다리로 움직였다.

4. 옛뱀은 용을 닮았기에 동물중에 가장 지혜로왔다.

5. 옛뱀은 용이 빙의하기에 합당한 동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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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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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테파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27 성도의 본분님은 에덴의 옛뱀이 "하나님의 천사"라는 생각을 접어두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6.27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죄에 빠지게 만든 이는 표면적으로는 <뱀>입니다.

    성경은 이 <뱀>을 하나님이 여섯 째 날에 지으신 들짐승 중 하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창3:1)"

    이 뱀이 하와를 미혹하고 아담까지 죄에 넘어지게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뱀이 <용>일까요?

    성경은 용은 사탄마귀라고 증거합니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

    그렇다면 <용>은 <스랍천사>도 아니고,
    사탄 마귀의 형상을 본따 만들어진 <들짐승>도 아니고,
    더더구나 저주를 받아 뱀이 된 자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스테파노스님은 왜 기록된 말씀을 살짝 살짝 비틀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삼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기록된 말씀을 듣는 연습부터 다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27 알았다.
    가봐라.
    나는 사람하고만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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