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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6.27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죄에 빠지게 만든 이는 표면적으로는 <뱀>입니다.
성경은 이 <뱀>을 하나님이 여섯 째 날에 지으신 들짐승 중 하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창3:1)"
이 뱀이 하와를 미혹하고 아담까지 죄에 넘어지게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뱀이 <용>일까요?
성경은 용은 사탄마귀라고 증거합니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
그렇다면 <용>은 <스랍천사>도 아니고,
사탄 마귀의 형상을 본따 만들어진 <들짐승>도 아니고,
더더구나 저주를 받아 뱀이 된 자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스테파노스님은 왜 기록된 말씀을 살짝 살짝 비틀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삼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기록된 말씀을 듣는 연습부터 다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