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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십계명은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석이다

작성자하나님이 일구시는 밭|작성시간23.11.11|조회수79 목록 댓글 15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
ㅡ중략ㅡ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ㅡ

마태복음 22:37-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ㅡ예수님의 마태복음 말씀은 십계명의 축약 이다.
십계명 1~4계명의 하나님 사랑, 5~10계명의 이웃사랑에 대한 사랑의 방법을 마태복음에 간단명료하게 기록한 것이다.

십계명이 사랑의 뼈대라면, 예수님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약속을 십자가의 실천으로 사랑의 본을 이루셨다.

십계명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언행일치를 실천하므로써 사랑이란 말이 아닌 실천하는 것이어야 한다.

사랑을 즉시 실천할 수 없는 인생은 예수님의 본을 받아 성숙하도록 조금씩 자라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율법이 폐해졌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생에대한 배려이고 사랑때문이다.

인생이 율법을 온전히 이룰 수 없음에도 율법을 인생 스스로 온전히 이루라고 말하는 하나님 이시라면 이것은 사랑이 아니다.

이 이유로 율법이 십자가의 은혜로 폐해졌다.
그렇다고 사랑의 뼈대요 나타남인 율법이 사라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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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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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베냐민 | 작성시간 23.11.11
    고후3장 6절부터 7절까지 읽어보세요

    돌에써서 죽게하는 계명이 뭔가요?

    의문에는 십계명포함 온 율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율법은 어떤 한개를 지키면 모두를
    다 지켜야 합니다

    때문에

    천지가 없어지기 전까지는 율법의 저주가
    일점 일획까지 다이루어지기 때문에
    둘째사망의 판결을받고 불못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롬14:4
    만일 율법에 속한 자가 상속자라면
    믿음은 헛것이되고 약속은 폐하여
    졌느니라

    아가페 님이 잘설명해 놓았으니
    그분의 글을 잘읽어보세요

    저도 처음엔 십계명때문에 그분과
    많이 다투었어요

    그러나 내가 잘못알았다고 시인하고
    사과했습니다

    고집피우면 망하는 겁니다

    하지만 삼위일체는 잘못된 교리라는것이
    백프로 확실합니다

    잘못안것은 죄가 아니지만 회개를 안하면
    망하는 겁니다

  • 작성자경운기 | 작성시간 23.11.11 롬 14 : 4절의 내용은 어찌 됐든 신약의 전체 메세지에 부합되게 구원의 문제에 있어 믿음의 역할(절대성 ?)에 대해 한번 볼 수 있는 것 같지만


    6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의 내용은 롬 7 : 7의 내용과 연결되는 내용이라 보고

    (로마서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렇다고 해서 율법의 선한길로서 더 나아지는 개선(성장)의 역할과 계시록과 이사야(66 :23)까지 이어지는 연장선에서 보면..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 작성자경운기 | 작성시간 23.11.11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 10 : 6 - 10

    특별히 십계명의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도덕 지침으로서 폐했다는 맥락은 찾아보기가....??

    주로 구원의 문제에 있어 신약에서 자주 제사와 예수님의 희생이 비교되어지는 듯...

    그러나 특별히 계명의 안식일의 구속성(일 하지 말라..)이 지속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하나님께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지만..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

  • 작성자경운기 | 작성시간 23.11.11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의 5장의 내용도 이러하니..

    어찌 보면 우리가 제사제도가 아닌 계명에 대해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가 있는가...

    그리고 로마서의 자성의 문체는 긴장의 끈을 쉽게 놓지 말아야 할 것을...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 작성자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2 성경에는 율법이 폐해졌다고 하고, 율법을 폐한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완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본문은 그 의미를 적은 것이지 율법이 폐해졌네 또는 아니네의 의미가 아닙니다.

    율법이 십자가 사랑의 은혜로 폐해지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여전히 죄를 짓는 인생인데..
    그렇다고 율법이 폐해졌다고하면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까요?
    인생은 죄를 짓는 것에 무덤덤해 질 것입니다. 율법은 듣고 보이는 사랑의
    길잡이 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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