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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은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석이다

작성자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시간23.11.11|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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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작성시간23.11.11 인생들이 온전히 율법을 이룰때가 오나니..

    그때가 재림의 때이며...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때이고...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한 말씀들이 이루어질 때이니라...

    예수님의 나라.
    메시아의 왕국.
    지상 천년왕국은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궁극적인 에덴의 회복을 말씀하는 거임~~!!!
  • 답댓글 작성자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1 댓글 감솨~합니다.

    본문은 십계명과 사랑과의 관계에 대한 글의 의미로 적은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작성시간23.11.11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그 십계명은 사람을 넘어뜨릴려고 올무로 주신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니라~!!

    사람을 완전한 예배자로 삼으시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임.

    육체로 지상천년왕국에 들어갈 유대인들이 이룰 사명이니라~!!
  • 답댓글 작성자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1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본문이 그렇게 읽혀 지시나요?
    제가 글 솜씨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작성시간23.11.11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계시록을 이해 못하면
    님처럼 성경을 오해함...

    하나님은 십계명으로 사람을 저주하기 위함이 아니라,
    완전한 예배자를 만드시기에 위해 주신 말씀이었느니라.
  • 답댓글 작성자 베냐민 작성시간23.11.11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이단노무시키야~~

    하나님께서 십계명 어기면 돌로 쳐서
    죽이라고 명하셨거늘~~

    고짓말을 입술에 침도 안바르고 하냐?

    니가 십계명을주신 하나님이야?

    십계명은 흠이많고 무익해서 폐했노라고
    엡2장과 히브리서7,8,9,10장에 기록
    되있거늘~~

    왜 공갈을 치고 그러냐?
    서사라가 그러라고 시키든?


  • 답댓글 작성자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작성시간23.11.11 베냐민 
    예수님이 구약성도의 몸을 빌려서 부활했다는
    미친 이단새끼..
  • 답댓글 작성자 베냐민 작성시간23.11.11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또 또 이노므시키가 모함질을하네 ...

    서사라를 주님으로 섬기는 정신병자야?
    치마입은 여목만보면 눈까리 돌아간다며?

    정신병원 입원이 시급한 놈이네~~

  • 작성자 경운기 작성시간23.11.11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엡 2 :15

    계명의 율법이 폐했다는 말이 아니라 의문에 속한 계명..
    Having abolished in his flesh the enmity, even the law of commandments contained in ordinances; for to make in himself of twain one

    히브리서 7, 8, 9, 10장 읽어 보면 대략 성소 제사제도 등과 하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통한 구원에 대한 비교라고 볼 수 있음..

    히브리서 8 : 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히브리서 8 : 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 작성자 경운기 작성시간23.11.11 히브리서 10 : 1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여기서 율법은 십계명을 이야기 할 여지도 있을지 몰라도 단순하게 보면 제사와 같은 것을 포함하는 그런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으로 읽으면 더 정확한것에 가까워 보임..






  • 답댓글 작성자 베냐민 작성시간23.11.11
    고후3장 6절부터 7절까지 읽어보세요

    돌에써서 죽게하는 계명이 뭔가요?

    의문에는 십계명포함 온 율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율법은 어떤 한개를 지키면 모두를
    다 지켜야 합니다

    때문에

    천지가 없어지기 전까지는 율법의 저주가
    일점 일획까지 다이루어지기 때문에
    둘째사망의 판결을받고 불못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롬14:4
    만일 율법에 속한 자가 상속자라면
    믿음은 헛것이되고 약속은 폐하여
    졌느니라

    아가페 님이 잘설명해 놓았으니
    그분의 글을 잘읽어보세요

    저도 처음엔 십계명때문에 그분과
    많이 다투었어요

    그러나 내가 잘못알았다고 시인하고
    사과했습니다

    고집피우면 망하는 겁니다

    하지만 삼위일체는 잘못된 교리라는것이
    백프로 확실합니다

    잘못안것은 죄가 아니지만 회개를 안하면
    망하는 겁니다

  • 작성자 경운기 작성시간23.11.11 롬 14 : 4절의 내용은 어찌 됐든 신약의 전체 메세지에 부합되게 구원의 문제에 있어 믿음의 역할(절대성 ?)에 대해 한번 볼 수 있는 것 같지만


    6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의 내용은 롬 7 : 7의 내용과 연결되는 내용이라 보고

    (로마서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렇다고 해서 율법의 선한길로서 더 나아지는 개선(성장)의 역할과 계시록과 이사야(66 :23)까지 이어지는 연장선에서 보면..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 작성자 경운기 작성시간23.11.11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 10 : 6 - 10

    특별히 십계명의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도덕 지침으로서 폐했다는 맥락은 찾아보기가....??

    주로 구원의 문제에 있어 신약에서 자주 제사와 예수님의 희생이 비교되어지는 듯...

    그러나 특별히 계명의 안식일의 구속성(일 하지 말라..)이 지속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하나님께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지만..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

  • 작성자 경운기 작성시간23.11.11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의 5장의 내용도 이러하니..

    어찌 보면 우리가 제사제도가 아닌 계명에 대해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가 있는가...

    그리고 로마서의 자성의 문체는 긴장의 끈을 쉽게 놓지 말아야 할 것을...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 작성자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2 성경에는 율법이 폐해졌다고 하고, 율법을 폐한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완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본문은 그 의미를 적은 것이지 율법이 폐해졌네 또는 아니네의 의미가 아닙니다.

    율법이 십자가 사랑의 은혜로 폐해지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여전히 죄를 짓는 인생인데..
    그렇다고 율법이 폐해졌다고하면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까요?
    인생은 죄를 짓는 것에 무덤덤해 질 것입니다. 율법은 듣고 보이는 사랑의
    길잡이 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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