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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7나팔 해석으로 많은 이단들이 생기는 말씀이죠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08|조회수32 목록 댓글 13

성경에 기록 방식을 잘 이해를 해야.  문장을 이해하고 제대로 믿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늘 말하지만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잘못된 믿음대로 되고  결국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1장

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 기록하라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하냐.   장차 될 일로 해석하냐  

 

가장 많이 논란이 되는 문장이 이 문제

 

요한계시록 11장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이 문장을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하면 예수님의 재림 혹은  공중 강림이라고  하는 해석이 되는 것이고

이 문장을 장차 될 일로 해석하면 11장 15졀 일곱째 나팔이 불때  재림과 공중 강림도 없는 겁니다.

 

먼저 많은 자들이 11장 15절을 지상 재림(오은환). 장민재(공중 강림). 으로 해석하죠

둘다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한 것이니다.

 

지상 재림으로 해석하면 7나팔에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왕노릇이 시작되죠?

즉 천년왕국이 시작인데.  7대접이 남아 있는 상태로 천년왕국에 7대접이 쏟아지는 꼴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주장은 7대접은 환난이 아니고 심판이다라고 주장하지만

문제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 상테애서 7대접이 쏟아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멍청한 주장

 

공중 강림이면 7개의 대접이 남아 있죠.  그리고 6나팔까지는 끝났고

그럼 이 주장은 환난 중 휴거가 됩니다.  

장민재는 환난후휴거를 주장하고 있죠.  

결론은 환난전휴거, 환난중휴거. 환난후휴거가 먼지도 모르는 멍청이

 

오은환이나 장민재는 환난 전 휴거를 믿지않아요

그래서 144,000명을 교회 성도들이라고 하는 겁니다

왜 교회가 환난을 통과해야 하니까. 

특히나. 장민재는 144,000 = 두 증인 = 사내 아이 = 하늘 군대 라고 주장하죠

두 증인이 유대인의 교회. 이방인의 교회라는 개소리를 할 수 없어요

 

이 문장을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장자 될 일로 해석하면 문제가 없어요

 

그럼 왜 이 문장을 장차 될 일로 보냐?

 

요한계시록에 기록 방식에 있어요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직접 눈으로 보고 기록한 것이 있고.

장로나. 천사나. 누구가가 말하는 것을 듣고 기록한 것이 있습니다.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보고 기록한 것과 듣고 기록한 것을 잘 분별하면 됩니다.

 

이제 있는 일은 요한의 눈에 앞에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사건이 때문에 보고 기록하면 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많은 단어가  . 내가 보니.  내가 보매.  라고 기록하죠

본 것을 기록하기 때문에

 

듣고 기록한 것이 있어요.  요한이 듣고 있는 내용이 듣고 있을때는 일어나는 사건 아닙니다.

만약에 요한 눈 앞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면 보고 기록하면 됩니다.

눈으로 복고 기록했냐.  아니면 누군가가 말하는 것을 듣고 기록했냐의 차이

 

보고 기록한 것은 => 이제 있는 일

듣고 기록한 것은 =>  장차 될 일

 

듣고 기록한 내용은 다 예수님의 재림 요한계시록 19장을 두고 천사나 장로가 기타 어떤 자들이 대화를 합니다.

듣고 기록한 내용은 .   누가 가로대 ~~~ 하니.  ~~하더라고 기록합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와서 말을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일을 말을 하고

24장로가 그 재림에 있을 일을 대해서 대답을 하죠..  예수님의 재림하시면  경외는 자들에게 상을 주고.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는 멸망이 임한다고 대답을 하죠.

 

이 문장은 19장의 일어나는 예수님의 재림들 두고  그 재림 때 있을 일들을 서로 주고 받는 대화를 듣고 기록한 것이죠

 

이 문장을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하면 재림이고  심판으로 멸망이 임하죠.

그럼 7대접이 쏟아지면 안됩니다.

 

그러나.  장차 될 일로 해석하면  대접 재앙이 쏟아지고 나서 예수님의 재림으로 보는 것입니다.

 

11장에 두 증인이 죽고 짐승이 막 등장한 때입입니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두 증인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에 죽임을 당하고  

두 증인이 삼일 반 후에 살아나서 구름 타고 올라가는 시점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짐승이 등장을 하고. 7년환난 하반기가 시작되기 전입니다

 

짐승이 권세를 잡고  42달을 통치의 시작은 요한계시록 13장에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두 증인 죽고 살아나서 승천하는 시점이 바로 7년환난 상반기의 끝이고

짐승이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때로 7년환난 하반기의 시작하는 시점이 11장입니다.

 

11장은 7년환난 상반기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는 시점

 

11장 15절에서 18절까지는 장자 될 일이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일들은  큰 음성들과 24장로가 주고 받은 대화입니다

 

11장 15절이 재림이다고 하면 7대접이 쏟아지면 안되는 것이고

11장 15절이 공중 강림이라면 환난 중 휴거가 되는 것이죠.  왜 마지막 재앙이 대접 재앙이 남이 있기 때문에

 

두다 머다.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한 자들이다.  결론은 듣고 기록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이제 있는 일이면 보고 기록해야 맞고.  이 후로 하나님의 재앙은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둘은 머다. 댕청이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 문장을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하느냐 = 이제 있는 일이면 11장 15절에서 예수님의 재림

이 문장을 장차 될 일로 해석하냐 = 예수님의 재림은 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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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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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crystal sea 

    너는 내일 똥을 싼다.

    과거완료형이다.

    이넘이.

    그리고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되어는 과거형이 아니고 완료형

    하시리로다 미래형.

    이 빙신아

    했다. 과거완료형
    한다. 현재 진행형
    하시리로다 미래형


    빙신아.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crystal sea 
    새우젓을 밥에 비벼 먹는 넘은 정신 병자

    고추장에 비벼 먹거라 빙신아

    이 빙신은 정상적인 말을 안하는 빙신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crystal sea 
    헬렐은 빛을 받는 자가 아니고 전하는 자.

    반사체 이 멍청아

    태양이 발광체. 새벽별은 반사체

    이 빙신은 답이 없어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6.06.09 나그네1004 
    똥나르는1004야~!

    마귀 똥은 느그 변소에나 싸라.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이~?

    수업 종이 울렸으니 수업이 시작되리로다!

    수업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린 것과
    수업이 시작되어야 할 것은
    서로 다른 사상이니라.

    이와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성도들이 부활 휴거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짐으로써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가 세세무궁토록 왕노릇 하시게 <되리라는 것>이란 말이다.

    수업이 미래에 이어질 것이니
    수업 종이 울린 것이 미래의 일이 되어야 하겠니?
    그런 일은 없다.

    종이 울려야 수업이 시작되는 법이니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세세무궁토록 왕노릇 하시니
    예수님의 재림이 미래의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에 없는 일이니라!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천년 왕국이 시작되는 것이니라.

    에게네토!

    <되리라!(미래형)> 가 아니고
    <되었다!(과거형)>란다.

    말씀을 비틀지 말거라.

    새우젓에 밥빕벼 먹으면 알 수 있는 간단한 일이니라!!!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6.06.09 나그네1004 

    헬렐은 원래 <광명체>를 말한다.

    빛을 받는 자도 아니고 빛을 전달하는 자도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빛나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빛나는 존재는
    그 존재만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비추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으로 광명한 새벽 별이 되신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루시퍼는 아침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따른다.

    반면에 너의 루시퍼 사탄은 어떠냐?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신분을 포기하고
    뒤로 물러나 교만으로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그 빛을 잃었다.

    그 빛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심판을 위해 흑암에 던져졌다.

    그가 아침의 아들이냐?
    그가 광명체냐?

    너에게는 그 흑암의 아들이 아침의 아들이라고 여겨지나 보다만은
    성경은 아침의 아들이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는 자를 말하고 있다.

    새우젓에 밥비벼 먹는 순종이
    네 눈을 뜨이게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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