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하늘이 세상 나라이냐?
요한계시록 11 :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좀 성경을 처 읽어 빙신아
그러니 루시퍼를 너의 하나님의 이라고 하지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한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하늘에서 땅바닥으로 떨어진 자가 루시퍼
누가복음 10 :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저런 것도 장로라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09 나그네1004
이 놈아!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려면 어떻게 되야 하느냐?
세상에 거하던 하나님의 나라, 즉 성도들이 부활 휴거 받아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바쳐져야 할 것이 아니냐!
너는 이 세상 땅이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로 변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이 마귀가 넣어 준 똥이란 말이다.
니 말대로 7째 나팔에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 나라가 되었다면,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에 진노의 7대접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말인데,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라 성도들에게 진노의 대접을 쏟아 붓겠니?
생각이란 걸 하거라.
새우젓에 밥비벼 먹는 순종이 있어야 할 것이야!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crystal sea
그리고 방신아
7나팔에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거이 아니고. 19장에 예쑤님의 재림때
몇번 말하냐 . 이 빙신아
성경의 기록 방식
이 글을 한 두번 섰냐 . 이빙신이
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 문장을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하면 재림이고
이 문장은 장차 될 이로 해석하면 7나팔에 재림이 아니고.
몇번을 말을 하냐.
보고 기록한 것은 이제 있은 일이고
듣고 기록한 것은 장차 될 일이라고 몇번 말하냐 이 빙신아
이 문장에 보고 기록한 것이냐. 듣고 기록한 것이야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제 있는 일이면 보고 했겠지 이 빙신아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09 나그네1004
말씀 변개하지 말고 자슥아~!
계11:15에서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라고 과거형으로 선포가 되고 있다.
<에게네토>는 <될 것이다!> 혹은 <될 것이 임박했다> 라는 미래적 의미가 아니라
예수님의 재림으로 <되었다!>라는 부정과거형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미 이 세상에 있던 하나님의 나라인 성도들이 부활 휴거가 되었다라는 의미인데,
이것을 가지고 이 세상 이 땅이 천년 왕국이 되리라! 하는 것과 같이 미래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
마귀 똥이란 말이다.
세상에 있던 하나님의 나라인 성도들이 부활 휴거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지면,
거기서 그리스도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신 말씀처럼
그리스도께서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게 되는 것이다.
기록된 말씀을 왜곡 변개 하는 자가 범인이다. 알겠느냐?
새우젓에 밥비벼먹는 순종이 필요하다 할 것이니라~!!! ㅍ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09 나그네1004
똥나르는1004야~!
마귀 똥은 느그 변소에나 싸라.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이~?
수업 종이 울렸으니 수업이 시작되리로다!
수업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린 것과
수업이 시작되어야 할 것은
서로 다른 사상이니라.
이와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성도들이 부활 휴거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짐으로써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가 세세무궁토록 왕노릇 하시게 <되리라는 것>이란 말이다.
수업이 미래에 이어질 것이니
수업 종이 울린 것이 미래의 일이 되어야 하겠니?
그런 일은 없다.
종이 울려야 수업이 시작되는 법이니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세세무궁토록 왕노릇 하시니
예수님의 재림이 미래의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에 없는 일이니라!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천년 왕국이 시작되는 것이니라.
에게네토!
<되리라!(미래형)> 가 아니고
<되었다!(과거형)>란다.
말씀을 비틀지 말거라.
새우젓에 밥빕벼 먹으면 알 수 있는 간단한 일이니라!!!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09 나그네1004
헬렐은 원래 <광명체>를 말한다.
빛을 받는 자도 아니고 빛을 전달하는 자도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빛나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빛나는 존재는
그 존재만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비추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으로 광명한 새벽 별이 되신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루시퍼는 아침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따른다.
반면에 너의 루시퍼 사탄은 어떠냐?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신분을 포기하고
뒤로 물러나 교만으로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그 빛을 잃었다.
그 빛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심판을 위해 흑암에 던져졌다.
그가 아침의 아들이냐?
그가 광명체냐?
너에게는 그 흑암의 아들이 아침의 아들이라고 여겨지나 보다만은
성경은 아침의 아들이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는 자를 말하고 있다.
새우젓에 밥비벼 먹는 순종이
네 눈을 뜨이게 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