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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이스라엘 텔단, 레바논 두로, 시돈의 바알, 아세라 숭배, 유적 증거들(사진 포함)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16.12.02|조회수538 목록 댓글 10

1) 텔단(Tel Dan : תֵּלדן‎‎)의 바알, 아세라 우상 숭배, 유적 증거 사진들

 

출처 : http://wigowsky.com/travels/israel/book/holyland3.htm

 

תֵּלדן‎‎(텔단), 히브리어로 텔( דן )은 언덕이라는 의미인데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즉, 많은 세대를 거쳐 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인공적으로 쌓고 쌓아 조성된 언덕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텔단(Tel Dan : תֵּלדן‎‎)은 "단의 언덕"이라는 의미로 과거 단 지파에게 할당된 지역인데 오늘날

에는 레바논 국경 근처에 위치한 이스라엘의 도시이며 유적지입니다.

 

출처 : http://www.teachinghearts.org/dr0imapisrael.gif

 

 

이 텔단 지역에 그야말로 이교 우상숭배의 흔적들이 수두룩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솔로몬에게 반역하여 북왕국 이스라엘을 세운 여로보암 이 자가 바로 단, 오늘날 텔단 그 지역에
금송아지를 떡하니 세워 하나님을 대적, 모독, 모욕하는 우상숭배로 결국 잇사칼 지파인 바아사에

의해 여로보암 집안이 모조리 섬멸되어 멸망하게 됩니다.

 

왕상 12:28-30절『이에 왕이 계략을 꾸미고, 금 송아지 둘을 만들어 백성에게 말하기를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이 너희에게 너무 수고스럽도다. 오 이스라엘아, 너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내신 네
신들을 보라." 하고 그가 하나는 벧엘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니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며,
백성이 그 하나에게 경배하러 단까지 갔더라.』

 

이처럼 우상 숭배를 자행하였다가는 통치자가 되었건 일반 백성이 되었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분노하심을 격발시켜 그 결말이 결코 좋게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우상화시키는 자들 또한 동일한 결말인 것입니다.

 

죽어 영원지옥가는 것이지요.

 

북괴 김씨 괴뢰 왕조는 물론 중공의 모택동, 소련의 스탈린, 일본 군국주의 수괴 히로히토 포함
모조리 영원지옥간 것입니다.

 

3대 세습 김정은 이 역도 또한 죽어 반드시 영원지옥갈 것입니다.

 

이 자도 하나님께서 세웠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을 대적하니 영원지옥가는 것이지요.

 

우리 한국과 한국 국민은 결코 이런 우상 숭배 국가와 개인, 국민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레위기 20:26-27절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니라. 이는 나, 주가 거룩하고, 또 너희를 다른

민족으로 부터 갈라놓아 너희가 내 것이 되게 하였음이라. 신접하거나 마법사인 남자나 여자는

반드시 죽이되 돌로 그들을 칠지니 그들의 피가 그들 위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최태민과 최순실은 현대판 한국의 신접한 자들, 마법사들인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마땅히 주 하나님을 경외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한국과 한국인이 되어야만
할 것인데 마귀와 그 자의 영적 졸개들로서 마귀들(devils)이 미혹의 영으로 미혹하여 최태민,
최순실이라는 부녀지간 현대판 한국의 마법사, 신접한 자들로 등장시켜 무려 한 여인을 40여년간이나
미혹하여 오늘날 한국의 상황을 이 지경의 참담한 상태로 몰고 간 결과가 되고 말았으니 이 자들의
죄가 가볍겠는가?

 

최태민은 죽어 영원지옥갔으며 최순실 또한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진정 회개한 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복음을 믿어 구원받지 못할 경우 그 현대판 신접, 마법들린 그 여자 또한 영원지옥으로
가고 말 것입니다.

 

어떤 면으로는 박대통령이 불쌍한 면이 있는 여인인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가 어찌됐건 부모님이 한분은 북괴의 사주를 받은 공산주의자 괴뢰 문세광이에게
저격당한 후 돌아가시고 한 분은 측근 중의 측근 부하에 의해 돌아가셨으니 과연 그 심정이 어떠했을
것이며 그 누구를 믿을 수조차 있었겠는가?

 

한국 교회가 이 여인을 거두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복음으로 구원시킨 후 주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양육시켰다면 과연 현대판 신접한 자들, 마법사들로서 사실상 바알, 아세라, 맘몬

숭배자들로서 마귀들린 최태민과 최순실 이 부녀지간 마귀의 영들에게 미혹당해 이 지경이

될 수나 있었겠는가 이런 비통함과 참담함, 아쉬움을 토로할 수밖에 없는 오늘 한국의 상황인

것입니다.

 

제 2, 제 3의 최태민, 최순실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장담을 할 수가 있는가?

 

그러니 한국의 목회자들, 그리스도인들은 만사제쳐놓고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이 온갖 우상 숭배를
포함한 가증한 짓들로 감히 하나님을 대적, 모독, 모욕하지 않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보혈 흘려주심으로 이루신 구원의 복음을 증거, 또는 믿도록 어찌됐든 생각날 때마다 주님께 기도
드려주어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하나님의 분노하심, 준엄하심의 심판으로 인해 국민들까지 멸망당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왕상 15:28-30절 "유다의 아사왕 제 삼년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그가 왕이 된 후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으니,
주의 종 실로인 아히야에게 하신 주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이는 여로보암이 범한 그의 죄들과 그가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죄들로 인함이니, 그가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더라."

 

잇사칼 지파 바아사가 이처럼 하나님의 예언하심의 말씀대로 여로보암 집안을 모조리 섬멸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에 근거해 오늘날 이스라엘의 텔단, 과거 성경상의 지명 단에 존재하는 바알, 아세라
우상 숭배의 흔적들에 관한 사진들을 보시면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삼하 3:10절 『이는 왕국을 사울의 집으로부터 옮겨 다윗의 보좌를 세워,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리게 하려는 것이라." 하더라.』

 

출처 : http://wigowsky.com/travels/israel/tour/israel55.jpg

 

 

"CULTIC SITE" : 사교 맹동 우상숭배적 컬트에 관련한 장소

 

출처 : http://wigowsky.com/travels/israel/tour2/israel65a.jpg

 

 

출처 : http://wigowsky.com/travels/israel/tour2/israel65b.jpg

 

 

(바로 오늘날의 텔단, 과거 성경 지명인 단 지역에 존재하는 우상숭배 흔적인데 세개의 돌 덩어리가
바로 하나는 "EL"[엘]이라는 이름의 아비 우상, 하나는 바알[Baal],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바알의
아내 여자 우상신인 아세라[Asherah]인 것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며 가나안 지역 민족들의 우상 숭배를 끌어들여
발호하다 주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인해 처절할 정도의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2) 레바논 두로, 시돈의 바알, 아세라 숭배, 유적 증거 사진들

 

출처 : http://leb11.blogspot.kr/2011/05/throne-of-asherah-and-altar-of-baal.html

 

출처 : http://2.bp.blogspot.com/--D7uek9tdLI/TdfyOrBKeyI/AAAAAAAAAFo/WUSo4o2hF38/s1600/temple.jpg

 

출처 : http://3.bp.blogspot.com/-katiHMvZVeg/TdgpxMYBfBI/AAAAAAAAAGg/K2DuK3kAhqk/s1600/altar2.jpg

 

 

"Standing Stones.Baal, Asherah, and El. El was also one of the Canaanite gods. Daddy, mommy,
and baby. We can guess it from the (three) stones -- the daddy stone, the mommy stone, and
the baby stone."

 

서있는 돌들. 바알, 아세라 그리고 엘. 엘은 또한 가나인인들 신들의 하나이다. 아비, 어미 그리고
아기. 우리는 세 개의 돌들로부터 그것을 추측할 수 있다 -- 아비 돌, 어미 돌, 그리고 아기 돌"

 

"The Throne of Asherah and the Altar of Baal (아세라의 옥좌와 바알 제단)

 

Today some friends and I traveled to Tyre and Sidon, two of my favorite places in Lebanon.
The first place we went in Sidon was my favorite sight of the day.  We visited the ruins of
the temple of Asherah and the altar of Baal."

 

(오늘 몇 명의 친구들 그리고 나는 레바논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들 가운데 두 개인 두로와
시돈을 여행했다. 우리가 시돈에서 가 본 첫번째 장소는 그날 가운데 내 마음에 쏙든 좋은 광경이었다.
우리는 아세라 사원 그리고 바알 제단의 유적들을 방문했다.)

 

출처 : http://1.bp.blogspot.com/-To-0uvlcXwg/Tdf3rK_S6hI/AAAAAAAAAGA/cjk0s-Xp-yQ/s1600/throne.jpg

 

 

왕상 11:5절 "이는 솔로몬이 시돈인들의 여신 아스토렛을 따라가고 암몬인들의 가증한 것인 밀콤
따랐음이라."

 

왕상 11:33절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시돈인들의 여신 아스토렛모압인들의 크모스암몬
자손의 신 밀콤을 경배하며, 그의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처럼 나의 길로 행하고 내 눈에 옳은 일을
행하고 나의 규례들과 명령들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라."

 

왕상 16:31절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들을 행하는 것이 그에게는 마치 가벼운 것 같았으니,
그가 시돈인들의 엣바알왕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가서 바알을 섬기고 그에게 경배

하였으며"

 

왕하 23:13절 "또 타락의 산 오른편에 있는 예루살렘 앞 산당들, 곧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인들의
가증한 것인 아스토렛과, 모압인들의 가증한 것인 크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것인 밀콤

위하여 세운 것들을 왕이 더럽혔더라."

 

아무튼 가나안 지역 이방 족속들 가운데 오늘날 레바논인들의 조상들인 두로와 시돈인들이 자행한
바알 숭배, 아스토렛(Ashtoreth), 즉, 아세라(Asherah) 우상 숭배, 기타 이방 족속들의 온갖
잡다한 우상 숭배 작동들이 그대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에게 들어와 똑같이 답습해 날뛴 결과
주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이스라엘과 유대인은 멸망당하고 만 것입니다.

 

이런 우상 숭배의 마귀의 영이 마귀와 그 자의 졸개들인 마귀들(devils)에 의해 최태민과

최순실 부녀 신접한 자들, 마법사들에게 이어져 40년 동안 날뛰다 드디어 하나님의 섭리하심

으로 그 정체가 드러나면서 마지막 기회를 주님께서 우리 한국과 한국 국민을 향해 부여해주신

것입니다.

 

이제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라고 말입니다.

 

"Asherah and Baal are false gods in the Bible.  The Bible tells the story of this place in
1 Kings. Ahab, a king of the Israelites, marries Jezebel, a Sidionian. She influences him to
worship Asherah, the goddess of Sidon.  Ahab builds an altar to Baal as well.

There used to be 3 stone bull heads on top of the altar of Baal but they were removed
a couple of years ago and taken to the national museum.  I think this is one of my favorite
spots because there is a lot of old history behind it, but it was all new and I had never
seen anything like it before."

 

(아세라와 바알은 성경에서 거짓 신들이다. 성경은 열왕기상에서 이 장소의 이야기를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인들의 왕인 아합이 시돈인인 이세벨과 결혼을 한다. 그녀는 그에게 시돈의 여신인
아세라를 숭배하도록 영향을 끼친다. 아합은 게다가 바알을 위한 제단을 건설한다.

 

바알 제단의 꼭대기에는 세 개의 황소 대가리들이 있었을 것이지만 그것들은 이틀 전에 제거되어
국립박물관으로 옮겨졌다. 그 배후에 많은 옛 역사들이 있기에 이 장소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들 가운데 하나인 것이다. 모든 것이 새롭고 전에 그와 같은 것을 본 적이 결코 없었다는
것이다.)

 

왕상 16:30-33절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주의 목전에서 자기 앞에 있던 모든 사람보다 더 악을
행하였더라.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들을 행하는 것이 그에게는 마치 가벼운 것 같았으니, 그가
시돈인들의 엣바알왕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가서 바알을 섬기고 그에게 경배하였으며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에 바알을 위하여 한 제단을 쌓았고 또 아세라를 만들었더라.

아합이 자기 앞에 있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더욱 격노케 하였더라."

 

감사를 드리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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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16.12.02 yoyo 여자도 같이 고생하면 안되나요???
    자식도 같이 고생하면 안되나요???
    그 고생이 불행인가요??

    서로 협력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지..

    여자와 남자는 같은 사람이지만 창조의 목적은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서로 협력하고 했죠

    그리고 자기 십자가란 말을 이런데 쓰라고 한 의미도 아니고요..

  •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16.12.02 두더지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런 흔적이 남어있군요... 참 글에 공감합니다. 신접한자...참 어쩌다가..
  • 작성자성도의 본분 | 작성시간 16.12.02 두더지님!
    다시한번 정보 감사드리며 추천을 꾸~~~~~~~~~~~~~~~~~~~~~~~~~~ㄱ 누름니다
  • 작성자한국디펜스 | 작성시간 16.12.02 유적지에서 저주묻을까 겁나는데 앉아계신분 대단
  •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02 아무튼 귀하신 댓글들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풍성한 평안하심, 안식하심에 귀하신 가정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아가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그저 바래요, 정말 바래요. 감사를 드리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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