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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텔단, 레바논 두로, 시돈의 바알, 아세라 숭배, 유적 증거들(사진 포함)

작성자두더지| 작성시간16.12.02| 조회수531|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이런 사실 앞에서 그리스도인 청년 형제들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에 만사제쳐 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드려야 합니다. "주님, 아합과 같이 솔로몬과 같이 결과적으로 여자 잘못 만나 패가망신당하는 그런 결과가 없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즉, 천하절색 양귀비 저리가라할 정도의 미모는 물론 기타 학력, 가문, 세상기준에 따른 능력 등등 이런 세상적 썩어질 가치관, 세태에 따른 기준으로서 배우자를 절대로 선택하지 않도록 제정신차리는 가운데 하나님만 오직 경외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귀의 영에 미혹되어 점치고 사주팔자니 운명이니 궁합 어쩌고 저쩌고 주절주절거려대면서 이따위 짓거리 자행하는 동시에 돈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신이며 재물신인 맘몬 우상은 물론 기타 잡 우상숭배에 완전 장악된 그런 여자 절대로 저의 배우자로 선택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주님. 그저 수더분한 가운데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주님을 따르는 가운데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남편될 저 하나만 바라보면서 함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 제단에서 흘려주신 거룩하신 속죄의 보혈에 근거해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대속의 공로, 희생으로 이루신 구원의 복음을 믿어 구원받은 주님과 한 몸이 된 주님의 자녀로서 거듭난 그리스도인 자매님과 그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제가 할애비 노총각이 되더라도 그런 자매가 아니면 결단코 저의 배우자로 선택할 수가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두더지 없습니다, 주님. 이러한 사실 앞에서 주님이시어, 섭리로 역사하시어 저의 배우자될 자매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며 또한 그러한 귀한 자매를 구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추진해야만 한다는 사실이지요. 그렇지 못할 경우 패가망신하는 겁니다. 세상 여자를 구했다가는..!! 이런 사실은 그리스도인 청년 자매에게도 동일한 것이지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믿음도 좋고 세상적 기준하에서 경제적 능력, 학벌, 가문, 키가 178센티가 넘어야 되느니 키 따지고 사짜 붙은 직업 따지고 이러면 이게 세상 여자들이나 동일하거나 비스므리한 상태의 그런 여자들인 것이지 뭐가 다르겠는가? 그러니 만사제쳐놓고 그리스도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두더지 인 청년 자매들 또한 각종 우상숭배 절대 안하는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면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거듭난 형제를 만나고 구할 수 있도록 주님 앞에 기도드리면서 나름대로 추진해야만 된다는 사실입니다. 백년, 천년 살 것도 아닌데 뭘 그리도 따지고 따지는가? 오분 앞의 일도 모르는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육신을 입고 있는 가운데 뭘 그리도 따지고 따져대는가 이 결론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6.12.02 yoyo 여자도 같이 고생하면 안되나요???
    자식도 같이 고생하면 안되나요???
    그 고생이 불행인가요??

    서로 협력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지..

    여자와 남자는 같은 사람이지만 창조의 목적은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서로 협력하고 했죠

    그리고 자기 십자가란 말을 이런데 쓰라고 한 의미도 아니고요..

  •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16.12.02 두더지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런 흔적이 남어있군요... 참 글에 공감합니다. 신접한자...참 어쩌다가..
  • 작성자 성도의 본분 작성시간16.12.02 두더지님!
    다시한번 정보 감사드리며 추천을 꾸~~~~~~~~~~~~~~~~~~~~~~~~~~ㄱ 누름니다
  • 작성자 한국디펜스 작성시간16.12.02 유적지에서 저주묻을까 겁나는데 앉아계신분 대단
  • 작성자 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아무튼 귀하신 댓글들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풍성한 평안하심, 안식하심에 귀하신 가정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아가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그저 바래요, 정말 바래요. 감사를 드리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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