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헬라어로 <아나스타시스>라고 합니다.
쉐키나님은 이 <아나스타시스>가 신약성경에 총 42회 사용되었는데,
단 한번 "세움"의 뜻으로 쓰였다고 했습니다.
그 구절이 누가복음 2장34절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활 <아나스타시스>가 세움의 뜻인 <아니스테미>에서 파생된 단어이기 때문에
<아니스테미>의 용례를 찾아보면
<영의 거듭남>인 <영의 부활>이 계20:4~6에서 말씀하신 <첫째 부활>이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눅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그러나 정작 눅2:34에서 <아나스타시스>로 표현된 말씀은
<세움을 입었고>가 아니라,
<흥함>에 해당하고,
<세움을 입었고>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케이마이>입니다.
즉,
시므온이 마리아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망하거나 부활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으로 세움을 입었고....
라는 말씀이기 때문에,
<아나스타시스>가 <몸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 이외에 다른 뜻으로 사용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계20:4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영혼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나)서 하늘 보좌에 앉아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는 것을 보았다라고 하셨는데,
여기의 <살아서>에 해당하는 <에제산>은 목베임을 당하고 순교를 당한 자들이 다시 살아나 있음을 말씀하신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에제산>은 lived again, came back to the life의 뜻으로 <자오>의 부정과거형입니다.
<에제센>도 동일한 의미의 용법으로 <자오>의 부정과거형입니다.
정리하자면,
<아나스타시스>는 <몸의 부활>의 의미 이외의 다른 용법으로 사용된 적이 없으며,
계20:4의 <살아서>에 해당하는 <에제산>도 lived again, came back to the life의 뜻으로 <자오>의 부정과거형으로서 <몸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영의 거듭남은 하늘로부터 다시 영을 부여받는 것으로 중생이라 하는 것으로
성경 말씀은 이를 <겐네데나이>, <겐네데 아노덴>, <아나겐나오> 등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영의 거듭남을 영의 부활이라는 의미로 <아나스타시스>를 사용한 예는 없습니다.
<아나스타시스>는 전적으로 <몸의 부활>을 의미하는 말씀으로서,
<첫째 부활>이란 영혼육의 온전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몸의 구속>인 <몸의 부활>을 말하는 것임을 인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26 쉐키나 뭐가 거짓말이죠? ㅎㅎㅎ
예수님이 거치는 돌이 되어 이스라엘이 넘어지고(패하고-프토시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구원의 반열에 들어오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인 <흥함> <아나스타시스>를 얻을 것이라는 말씀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온 이스라엘의 경건치 않음을 돝이키시겠다하시는데,
님은 이스라엘이 멸망할 것이라 주장을 하면서
말씀이 틀렸다 하면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26 쉐키나 그런 플로우챠트를 운용하는 님이 억대연봉 IT기술자라니....
버그로 고생 많이 하실 듯..... -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26 쉐키나님!
님은 거짓말한 것이 들통이 났습니다.
저는 그래도 님은 양심이 살아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님은 님의 실수를 지우기 위해 더 큰 실수를 하고 있군요!
(저는 아직도 님의 실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누구처럼 사기치는 분은 아닐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아나스타시스>는 <몸의 부활>이 외에 다른 의미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영의 부활이라는 의미도 없습니다.
몸의 부활은 죽었던 몸이 다시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영혼들도 살아났고,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않고 그 표도 받지 않은 자들도 살아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26 났고,
살아나서 하늘 보좌에 앉아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을 하더라는 것이
계20:4의 말씀입니다.
이 것이 첫째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살아났다>는 단어가 <에제산>입니다.
<살다>의 부정과거형이니 <살아났다>가 맞습니다.
<에제센>도 <자오>의 부정과거형입니다.
즉 몸이 다시 살아났다는 <에제산>이, 첫째 부활, 아나스타시스라는 것이 계20:5~6의 설명입니다.
이제 님이 이해를 했을지 또 다른 실수를 할지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실수도 반복되면 사실은 사기였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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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26 ### 헬라어 아나스타시스(ἀνάστασις)는 부활의 뜻입니다. 신약성경에 42회 사용되었는데 1번은 "세움"의 뜻으로 쓰였습니다. 아나스타시스는 파생어인데요. 그 관계는 아래와 같으며 '일으킴, 일어남, 세움'의 뜻입니다. 영어로 stand up 모르시는 분 없지요?
아나(ἀνά) + 스타시스(στασις) = up + stand = 일으킴, 일어남, 세움
세움에 대해 쓰인 구절이 누가복음 2장34절입니다.
[눅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눅2:34]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
이것이 님이 쓰신 글입니다.
다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