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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눅2:34 말씀에서 <세움>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2749 <케이마이> 임!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18.06.25| 조회수618|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님내안에 작성시간18.06.25
    공갈빵이라 사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이렇게 명백한 말씀을 통하여
    님의 구약백성들의 몸에 신약백성들의 영혼이 들어가 부활한다라는
    무당 귀신 불장난같은 주장은 당장 버리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공갈빵이나 드세요!
  • 작성자 주님내안에 작성시간18.06.25
    고린도전서15장은 님한테
    아무런 해당사항이 없어요
    왜?
    => 믿지를 않으니까

    죽은자들의 부활이 님한테 이루어지지
    않으면 님은 구원도 부활도 안됩니다

    우리몸이 부활하면 둘째사망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망의몸>>이라고 사도바울이
    간증하는 데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성령의열매를 가진 내몸이 죽어야
    안에있는 죽은자가 예수그리스도로
    부활한다는 것이 고전15장 부활장에
    기록된 내용들입니다

    내몸의구속을 기다리는 사도바울의심정은
    "어찌하던지 죽은자들의 부활에 이르겠노라"
    이말과 같은 뜻입니다


    깨달으세요

    참 그대는 고집이 황소고집 이로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그런 소리 어디가서 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동네 챙피해서 같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가 얼굴이 화끈거리니까....

    그런 짓 좀 하지 마시라고요!
    얼마나 더 예수님의 얼굴을 부끄럽게 할 작정입니까?

    아니 그래 하고 많은 생각 속에
    어쩌다가 구약백성의 몸에 신약백성의 영혼이 들어가 부활을 한다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흥함이라 번역된 그 단어가 아나스타시스 입니다.

    이스라엘의 망하거나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세움을 입었다고 시므온이 예언을 하죠!

    여기 구원을 말씀하시는 흥함에 아나스타시스가 쓰였죠?

    무슨 뜻입니까?

    부활로 영혼육의 온전한 구원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을 비틀어서 왜곡하면 구원이 없어질까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부활은 일어남이죠~!

    죽었던 몸이 일어나는 것을 부활이라 합니다.

    원어는 이것을 아나스타시스라고 했구요!

    즉 아나스타시스가 죽었던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라는 의미 외에
    쉐키나님이 주장하는 것처럼 단순히 일어남 세워짐 이런 의미로 사용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어의 어원을 분석해서 단어의 뜻을 파괴하면 안됩니다.

    에하드님이 그 짓하다가 넘어졌습니다.

    단어의 뜻은 어원에 소급되어 변질되는 것이 아니고 어원에서 출발해서 용법이 발전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월급쟁이를 셀러리맨이라 합니다.

    이 단어의 어원은 화폐가 일반적으로 통용되지 않았을 때 소금으로 급여를 준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소금으로 급여를 받는 사람을 샐러리맨이라 한다고 합니다.
    월급쟁이를 말하는 것이죠!

    그러면 이 단어의 어원이 소금을 받는 사람이라고 하니
    그가 소금장수를 말할까요?
    아니면 소금을 중개하는 사람을 말할까요?

    아닙니다. 월급쟁이입니다.

    월급쟁이를 소금을 다루는 사람이라든가 소금 장수라든가 하는 의미라고 주장을 하게되면
    이건 속임수이든지 무식하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에하드님은 알면서고 속이는 자니 사기꾼이라 하는 거구요,
    님은 사기꾼이 아니길 바랍니다.

    엡2:6말씀은 아나스타시스가 사용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쉐키나님!
    눅2:34의 <세움>이 <아나스타시스>로 사용되었다고 했던 것은 바로잡지 않으십니까?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님의 양심이 조금은 살아 있기를 바랬습니다.

    "[눅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이 <세움>에 아나스타시스가 사용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만약 여기의 <세움>이 아나스타시스라면 님의 주장은 일견 생각해 볼 수도 있는 부분이 아주 조금 있는 것이지만,
    아쉽게도 <세움>이 아니라 <패하고 흥함>의 <흥함>에 <아나스타시스>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흥함>의 의미가 몸의 구속을 얻어 부활체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것 까지를 말씀하신 것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그것을 몸의 부활을 지우고 영의 부활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이용을 했는데,
    이제 보니 의도적이었다는 것이네요?

    사기친거로군요?

    님은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말이죠!

    쉐키나님!

    <아나스타시스>가 <몸의 부활>이 외의 다른 뜻으로 사용된 예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의 주장처럼 <아나스타시스>가 죽은 몸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일어남을 말하는 것이라는 증거를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흥함이 <아나스타시스>라고요! 쉐키나님! ㅎㅎ

    흥함이 부활이면 <패함>은 무엇일까요? 멸망아닙니까?
    헬라어로 <프토시스>입니다.
    마7:27, 눅2:34 딱 두 번 사용된 단어라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 rising up이 죽었던 몸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을 해드려도 못알아듣는 것입니까?
    모른 척 하는 것입니까?

    rising up이 아나스타시스, 즉 몸의 부활이 아니면 무엇이죠???

    영이 부활하는 것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 아닙니까? 성경이 거짓말을 합니까?

    <프토시스>가 <넘어짐>, <떨어짐>, <타락>, <멸망>.... 이런 뜻으로 사용이 되었는데,
    예수님이 거치는 돌이 되어 이스라엘이 넘어지고(패하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구원의 반열에 들어오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인 <아나스타시스>를 얻을 것이라는 말씀이잖아요?
    아닌가요?
    그러면 사도 바울이 말씀하신 것은 거짓말입니까?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롬11:26~27)."

    말씀을 지우기 위해 몸부림을 치시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 뭐가 거짓말이죠? ㅎㅎㅎ

    예수님이 거치는 돌이 되어 이스라엘이 넘어지고(패하고-프토시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구원의 반열에 들어오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인 <흥함> <아나스타시스>를 얻을 것이라는 말씀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온 이스라엘의 경건치 않음을 돝이키시겠다하시는데,
    님은 이스라엘이 멸망할 것이라 주장을 하면서
    말씀이 틀렸다 하면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 그런 플로우챠트를 운용하는 님이 억대연봉 IT기술자라니....

    버그로 고생 많이 하실 듯.....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님!

    님은 거짓말한 것이 들통이 났습니다.

    저는 그래도 님은 양심이 살아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님은 님의 실수를 지우기 위해 더 큰 실수를 하고 있군요!
    (저는 아직도 님의 실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누구처럼 사기치는 분은 아닐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아나스타시스>는 <몸의 부활>이 외에 다른 의미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영의 부활이라는 의미도 없습니다.

    몸의 부활은 죽었던 몸이 다시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영혼들도 살아났고,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않고 그 표도 받지 않은 자들도 살아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났고,
    살아나서 하늘 보좌에 앉아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을 하더라는 것이
    계20:4의 말씀입니다.

    이 것이 첫째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살아났다>는 단어가 <에제산>입니다.
    <살다>의 부정과거형이니 <살아났다>가 맞습니다.
    <에제센>도 <자오>의 부정과거형입니다.

    즉 몸이 다시 살아났다는 <에제산>이, 첫째 부활, 아나스타시스라는 것이 계20:5~6의 설명입니다.

    이제 님이 이해를 했을지 또 다른 실수를 할지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실수도 반복되면 사실은 사기였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 헬라어 아나스타시스(ἀνάστασις)는 부활의 뜻입니다. 신약성경에 42회 사용되었는데 1번은 "세움"의 뜻으로 쓰였습니다. 아나스타시스는 파생어인데요. 그 관계는 아래와 같으며 '일으킴, 일어남, 세움'의 뜻입니다. 영어로 stand up 모르시는 분 없지요?

    아나(ἀνά) + 스타시스(στασις) = up + stand = 일으킴, 일어남, 세움

    세움에 대해 쓰인 구절이 누가복음 2장34절입니다.

    [눅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눅2:34]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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