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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내안에 작성시간18.06.25
고린도전서15장은 님한테
아무런 해당사항이 없어요
왜?
=> 믿지를 않으니까
죽은자들의 부활이 님한테 이루어지지
않으면 님은 구원도 부활도 안됩니다
우리몸이 부활하면 둘째사망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망의몸>>이라고 사도바울이
간증하는 데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성령의열매를 가진 내몸이 죽어야
안에있는 죽은자가 예수그리스도로
부활한다는 것이 고전15장 부활장에
기록된 내용들입니다
내몸의구속을 기다리는 사도바울의심정은
"어찌하던지 죽은자들의 부활에 이르겠노라"
이말과 같은 뜻입니다
깨달으세요
참 그대는 고집이 황소고집 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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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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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부활은 일어남이죠~!
죽었던 몸이 일어나는 것을 부활이라 합니다.
원어는 이것을 아나스타시스라고 했구요!
즉 아나스타시스가 죽었던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라는 의미 외에
쉐키나님이 주장하는 것처럼 단순히 일어남 세워짐 이런 의미로 사용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어의 어원을 분석해서 단어의 뜻을 파괴하면 안됩니다.
에하드님이 그 짓하다가 넘어졌습니다.
단어의 뜻은 어원에 소급되어 변질되는 것이 아니고 어원에서 출발해서 용법이 발전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월급쟁이를 셀러리맨이라 합니다.
이 단어의 어원은 화폐가 일반적으로 통용되지 않았을 때 소금으로 급여를 준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소금으로 급여를 받는 사람을 샐러리맨이라 한다고 합니다.
월급쟁이를 말하는 것이죠!
그러면 이 단어의 어원이 소금을 받는 사람이라고 하니
그가 소금장수를 말할까요?
아니면 소금을 중개하는 사람을 말할까요?
아닙니다. 월급쟁이입니다.
월급쟁이를 소금을 다루는 사람이라든가 소금 장수라든가 하는 의미라고 주장을 하게되면
이건 속임수이든지 무식하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에하드님은 알면서고 속이는 자니 사기꾼이라 하는 거구요,
님은 사기꾼이 아니길 바랍니다.
엡2:6말씀은 아나스타시스가 사용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쉐키나님!
눅2:34의 <세움>이 <아나스타시스>로 사용되었다고 했던 것은 바로잡지 않으십니까?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쉐키나 님의 양심이 조금은 살아 있기를 바랬습니다.
"[눅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이 <세움>에 아나스타시스가 사용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만약 여기의 <세움>이 아나스타시스라면 님의 주장은 일견 생각해 볼 수도 있는 부분이 아주 조금 있는 것이지만,
아쉽게도 <세움>이 아니라 <패하고 흥함>의 <흥함>에 <아나스타시스>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흥함>의 의미가 몸의 구속을 얻어 부활체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것 까지를 말씀하신 것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 아닙니까? 성경이 거짓말을 합니까?
<프토시스>가 <넘어짐>, <떨어짐>, <타락>, <멸망>.... 이런 뜻으로 사용이 되었는데,
예수님이 거치는 돌이 되어 이스라엘이 넘어지고(패하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구원의 반열에 들어오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인 <아나스타시스>를 얻을 것이라는 말씀이잖아요?
아닌가요?
그러면 사도 바울이 말씀하신 것은 거짓말입니까?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롬11:26~27)."
말씀을 지우기 위해 몸부림을 치시는군요???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쉐키나님!
님은 거짓말한 것이 들통이 났습니다.
저는 그래도 님은 양심이 살아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님은 님의 실수를 지우기 위해 더 큰 실수를 하고 있군요!
(저는 아직도 님의 실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누구처럼 사기치는 분은 아닐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아나스타시스>는 <몸의 부활>이 외에 다른 의미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영의 부활이라는 의미도 없습니다.
몸의 부활은 죽었던 몸이 다시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영혼들도 살아났고,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않고 그 표도 받지 않은 자들도 살아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났고,
살아나서 하늘 보좌에 앉아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을 하더라는 것이
계20:4의 말씀입니다.
이 것이 첫째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살아났다>는 단어가 <에제산>입니다.
<살다>의 부정과거형이니 <살아났다>가 맞습니다.
<에제센>도 <자오>의 부정과거형입니다.
즉 몸이 다시 살아났다는 <에제산>이, 첫째 부활, 아나스타시스라는 것이 계20:5~6의 설명입니다.
이제 님이 이해를 했을지 또 다른 실수를 할지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실수도 반복되면 사실은 사기였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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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 헬라어 아나스타시스(ἀνάστασις)는 부활의 뜻입니다. 신약성경에 42회 사용되었는데 1번은 "세움"의 뜻으로 쓰였습니다. 아나스타시스는 파생어인데요. 그 관계는 아래와 같으며 '일으킴, 일어남, 세움'의 뜻입니다. 영어로 stand up 모르시는 분 없지요?
아나(ἀνά) + 스타시스(στασις) = up + stand = 일으킴, 일어남, 세움
세움에 대해 쓰인 구절이 누가복음 2장34절입니다.
[눅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눅2:34]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
이것이 님이 쓰신 글입니다.
다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