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임하심은 우리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모든 사람은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구세주로써의 예수님을 영접하느냐.??
심판주로써의 예수님을 영접하느냐???
누구든지 예수님 앞에 서야 합니다.
그래서 주의 임하심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마태복음 24장
| 3 |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 4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주의 임하시는 징조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세상 끝의 징조와 같습니다. 이유는 세상끝에 주의 임하심이 있기 때문이죠.
| 15 |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
이 다니엘서은 주의 임하심의 키가 되는 말씀입니다.
봉인이라는 것은 서신을 아무도 읽지 못하게 봉인하는 것입니다.
왕의 인장. 즉 도장을 찍어서. 볼수 없게 만드는 것을 봉인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인을 떼실이는 분은 오직 한 분입니다.
계시록 5장
| 1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 2 |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
| 3 |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
| 4 |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 5 |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성경에서 인을 떼시는 분은 오직 한분이시죠.
이 일곱 인이. 계시록 6장에서 떼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계시록 6장
| 1 |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
| 2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인이 떼어지면서. 명령이 하달이 되는 것이고. 집행이 되는 것입니다.
인이 떼어지는 시점..
다니엘서 12장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 개역
4 그러나, 오 다니엘아, 너는 끝이 임하는 때까지 그 말씀들을 닫아 두고 그 책을 봉인하라.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고 지식이 증가하리라. - 흠정역..
9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 개역
9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네 길로 가라. 주께서 끝이 임하는 때까지 그 말씀들을 닫아 두고 봉인하셨느니라.
마지막 때에 떼어지는 겁니다. 누구에 의해서 예수님..
예수님이 인을 떼시는 것은 재림을 위해서 떼시는 겁니다.
세상끝.. 주의 임하실 때에 예수님이 인을 떼시고 재림하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이 바로 그 징조를 설명하는 것이죠.
또한 이것이 계시록 6장에서 인을 떼시고 내리는 재앙인 것이죠.
그 징조가 바로 재앙인 것입니다.
| 3 |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 4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 5 |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 6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
| 7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
| 8 |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인을 떼시는 겁니다..
그 하부조직이 그 명령을 수행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나팔에 꼭쳐있어요.
나팔보다 중요한 것은 인입니다.
예수님은 인을 떼시는 것입니다.
계시록 6장
| 1 |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
네 생물이 그 명령을 받고 움직입니다. - 천사가 아닙니다.
| 3 |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
| 5 |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
| 12 |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
문제 일곱째. 이때 부터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 1 |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
| 2 |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
일곱 나팔은 한 세트이죠. 모두 일곱째 인에 속한 것입니다.
일곱째 인을 떼는 순간 일곱 나팔의 재앙은 시작되는 겁니다.
일곱 나팔의 재앙이 끝나야 일곱째 인이 끝나는 것입니다..
인의 재앙 따로 있고 나팔 재앙이 따로 있은 것이 아닙니다.
일곱개 인의 재앙 중에 일곱째 인에 하나가 나팔의 재앙들이죠.
재앙의 큰 테두리는 인의 재앙에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 인을 떼시는 겁니다.
일곱 나팔은 개별적으로 명령이 하달 되는 것이 아니고. 일곱째 인을 떼어지는 순간 자동으로 불리는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일곱째 인은 떼시는 순간 일곱나팔은 명령이 수행되는 한 셋트입니다.
나팔재앙과 인의 재앙은 불리 할수가 없어요..
나팔이 7번째 인에 속해있기 때문에..
대접도 나팔 재앙에 속해 있어요. 즉 나팔과 대접은 다 일곱째 인에 속해 있은 하나의 인의 재앙입니다.
((과자 선물 세트에. 7개의 과자가 들어있고(7인) 그 과자중에 초콜렛 상자가 있고(7번째 인)
초콜렛 상자 안에 일곱가지의 봉달이(7 나팔) 초콜렛이 하나씩 있은데 . 마지막 봉달이에는 7개 들어있어요
그 봉달이에는 7개의 맛의 다른 초콜렛이 들어있어요.(7대접).
총체적으로 이것은 하나의 과자 선물 세트입니다.
이것을 종류가 다르고 다른 선물이가로 하면 안됩니다. 같은 한 선물이죠..
초콜렛만 이것은 다른 선물이다고 하면 안됩니다.))
인의 재앙 따로, 나팔 재앙 따로, 대접 재앙 따로 있은 것이 아닙니다.
크게는 인의 재앙만 있은 것이죠..
인의 재앙에 하부에 나팔이 있고. 나팔 하부에 대접이 있은 것이죠..
나팔은 인의 재앙의 하부 재앙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일곱째 인을 떼시는 것입니다. 그럼 나팔은 자동으로 부려지는 겁니다.
1-6인의 재앙과 7나팔의 재앙의 다른 재앙입니다.
같은 재앙이 아닙니다.
명령의 수준이 다르죠. 인은 네 생물이지만. 나팔은 천사들입니다.
명령을 집행하는 자들도 달라요.. 내용도 달라요.
점점 재앙도가 강해진다는 것이죠..
인의 재앙보다는 나팔 재앙이 강하고 . 나팔 재앙보다는 대접이 강합니다.
점점 쎄지는 것이죠.
그 이유는
요한계시록 9 :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요한계시록 16 :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요한계시록 16 :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재앙은 돌리킬 기회을 주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 재앙이 점점 강해지는 겁니다.
인을 재앙이 시작 되었다는 것은 주의 임하시는 징조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재림을 하시기 위해서 인을 떼시는 겁니다..
7번째인. 즉 나팔과 대접이 다 끝나면. 예수님을 19장에서 재림을 하시는 겁니다.
9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네 길로 가라. 주께서 끝이 임하는 때까지 그 말씀들을 닫아 두고 봉인하셨느니라.
7년환난의 시작은 1인을 떼실 때부터 시작이 되는 겁니다.
하나의 재앙 세트입니다. 즉 하나님의 진노의 세트..
요한계시록 15 :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일곱 재앙. 즉 일곱 대접이 마지막 재앙이고. 이것으로 즉 마지막 재앙인 일곱 대접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끝나는 겁니다.
일곱 대접은 마지막 재앙이고 하나님이 이땅에 내리는 마지막 진노인 것입니다.
인의 재앙 따로, 나팔 재앙 따로.. 대접 재앙 따로..
이단은 분리를 시킵니다.
1인부터 7인까지가 바로 7년환란입니다.
구지 7년환난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면.
7번째 인중에 5나팔부터가 하반기에 해당이 됩니다.
1인에서 4나팔이. 상반기가 되고. 5나팔 부터 7대접까지가 하반기 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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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리찾기 작성시간 18.12.09 구름도 떠나가고 대기권도 떠나는지 여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하여튼 사람은 살수 있게끔 하늘이 종이처럼 말립니다
됐죠??
더 이상 무리한 해석은 하늘사랑님이야말로 하지 마시길......
하늘을 사랑하신다더니 지 생각만 사랑함~~~~~~~~~ -
작성자하늘사랑.. 작성시간 18.12.09 진리찿기님.....그만 죄짓고.....아침예배부터 가세요^^
그리고 무엇부터 회개해야 하는지 잘 좀 생각하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바이~~~ -
답댓글 작성자진리찾기 작성시간 18.12.09 빠이 빠이~~~~ 두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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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e 작성시간 18.12.09 마태복은 24장은 말세때 일어날 일을 제자한테 말하는 내용이죠.
그 중에서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라.
그 말은 아직도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세상 사람을 속이고 있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
작성자trend3 작성시간 18.12.10 별이 떨어지고 하늘이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섬과 산이 옮겨지는 것은
23.5 도로 기울어져 있던 지구가 순간적으로 똑바로 서는 지축이동을 표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참고해보세요
지축이동이 되면 하늘이 휙 지나가 떠나는 것 처럼 보이고 별도 휙 지나가고 떨어지는 것 처럼 보이고 산과 섬이 옮겨지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각종 재해 재난이 닥치고 사망자도 많이 생기지만 살아나는 사람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