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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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18.12.09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여기서 나팔재앙과 대접재앙이 함께있는 것을 설명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18.12.09 그렇게 6인봉이 한가지 사건이라고 변명하며 생떼를 쓰는 님의 동지 나그네님의 주장입니다.
참고하세요 자신이 얼마나 완고하고 말이 안되는 주장을 지금 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나그네님보다 더한 진리찿기님.....
나그네1004 14:01 new
하늘사랑.. 이양반아..
구름이 떠있은 하늘이면..
사람이 못살지..
생각을 하고 성경을 보고..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구름이 떠있은 하늘이 없이면. 사람이 살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