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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성경도 못보시는 에하드님은 꼭 보시고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간 이도 그의 일손을 멈추고 쉬는 것입니다>

작성자idnotno|작성시간19.04.03|조회수169 목록 댓글 17

<히4:10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킹제)그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 일에서 쉬신 것같이 그도 자기 일에서 쉬었느니라
(공번)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간 이도 그의 일손을 멈추고 쉬는 것입니다
창2:2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께서 6일동안 일하시고 일곱 째 날이 이를때에 마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일을 마치셨습니까???
<요5:16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17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그러면 아직도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중이신데 누가 자기 일을 마치고 쉬고 있습니까?
사명을 마친 자들 아닙니까!

<9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하심인데,
사도바울이
'하나님을 이미 믿으니 그게 안식이고 하나님이 6일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쉬고 있다'하셨겠습니까????

<히4:3(공번)이것은 하나님께서, "내가 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었기 때문에 그 안식처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믿는자가 '이미 안식에 들어가서 쉬고 있다'는 뜻입니까??
아니면 믿는 자가 안식에 들어간다는 말씀이십니까?

사도바울도 자신에 관하여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찌니>라고 하셨는데 이 말세에 세상교회에 속한 거짓선지자들이 열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훼방하
고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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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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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봄날5 | 작성시간 19.04.04 로마서 14장

    1.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거리로 삼지 마십시오.
    2. 어떤 이는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약한 이는 채소만 먹습니다.
    3. 먹는 이는 먹지 않는 이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이는 먹는 이를 비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를 받아들이셨습니다.



    말씀을 조금 더 안다고 상대방을 경멸하는 태도는 절대 성령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 곳에서의 대화는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대화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04 롬14:1~3말씀은 실제 음식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로 베드로에게 여러 잡다한 동물들을 먹으라 하심은
    이후 고넬료를 만남으로 이방에 관한 묵시였으나

    롬14:1~3이 하나님말씀의 비유라면,
    어린아이가 젖을 먹어야지 채소를 먹겠습니까??
    또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롬14: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여기 어디 말씀이 '하나님말씀을 먹는 것에 비유'입니까??

    성경구절 가져다 자기 뜻을 위해 아무말이나 지어내시고들....



  • 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04 에 하 드 참 심성이 고약한 말을 쓰는 분이십니다

    롬14:1~3은 하나님말씀을 먹은 것에 비유가 아니라
    계속 글을 보시면

    <롬14:20"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21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사도바울이 믿음이 약한 자들은 채소를 먹나니 (형제들을 위해서는)고기와 술도 마시지 않겠다는 억지의 언사표현입니다

    식물, 먹는 것에 관한 것인데,
    성경 어디에 말씀을 먹는 것에 관하여
    '연약'이란 표현이 있습니까?

    어디서 그렇게 배우셨습니까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04 에 하 드 그렇습니다. 제가 님을 잘 알지요

    큰 소리는 님이 치시고 저는
    성경말씀을 찾아 님에게 증거할 뿐이지요

    '님의 하나님은 그냥 마귀에 불과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만약 제가 하나님의 백성이면
    에하드님은 이미 님이 하신 말로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것이며
    그건 성령을 훼방한 죄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 기이한 말재주로 열심히 저 만나면 싸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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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04 <창1: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
    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
    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로고스라는 풀 속에 씨가 있는 거지요. 그걸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라는 기괴한 말을 아주 잘 만들어 하시네요
    '풀속에 씨가 있는데 사람이라고 한다'???

    성경도 전혀 못보셔서 쉬운 공번으로 올려드립니다
    <창1:11하나님께서 "땅에서 푸른 움이 돋아나라! 땅 위에 낟알을 내는 풀과 씨 있는 온갖 과일 나무가 돋아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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