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I screwed up

작성자바다가고파|작성시간11.06.30|조회수131 목록 댓글 8

쉬면서 관절 치료에 집중하고, 유기농까지는 아니라도 인스턴트 아닌 좋은 음식 먹고, 서울 안 가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생활한지

4개월 입니다. 중간 중간 일도 조금씩 하고,,,

결국은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는 재활의학과 선생님 말씀에 PT도 신청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3일이나 하루에 2번씩 헬스장에 갔다 왔더니 이상하게 한여름에 춥고 몸살이 돈다 했습니다.

자기 체력을 모르고 까분거지요.. ;;

이번주부터 비도 계속 오고 습기가 차서 그런지 한두번씩 답답하더군요

오늘은 아주 하루종일이네요.

트레드밀에서 걷다가 한번, 싸이클 타다가 한번.. 벤토린 쓰면 그 때뿐, 효과가 그다지 오래 못 가네요.

제가 오버하다가 다 망친거 맞죠..??

가슴이 답답하고 해도 심하지 않아 그냥 지내지만, 신경은 계속 쓰이고,,,

'심리적인 걸꺼야'라고 생각하면 또 그런 것 같다가도,

어느순간 숨이 확 트이면 '진짜 답답했던 거구나' 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 받아둔 기관지 확장제 먹고 나니 완전 편안해 지는 군요. 

그렇다고 이제와서 4개월이나 안 쓰고 버틴 심비코트 쓰기도 왠지 손해보는 것 같고 그러네요..

제발 장마 때문이길, 습도 때문이길...

 

심비코트 같은 흡입제 사용 안하고 그냥 한번씩 안 좋을 때 경구용 기관지 확장제 먹는것은 안 좋은 방법인가요?

 

덧글 : 밑에 글 보고 인터넷 찾아보니 오미자가 좋은가 봅니다.

         혹 어디서 구입하는게 좋은지,,, 직접 끓이긴 힘들것 같고 끓여져 있는 거라던지,

         찾아보니 너무 업체가 많아 어디가 좋은지, 어디서 사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수맘 | 작성시간 11.07.01 올해는 15키로할까합니다 필요하심연락처 가르쳐드릴게요 만드는건 쉬워요 설탕반 오미자반으로 하심되여 제가 해본 민간요법 중 젤 좋았네요 도라지고 뭐고 다 별로 효과를 못봤었거든요
  • 작성자은수맘 | 작성시간 11.07.01 아참 일단은 유기농샾같은데가셔서 오미자 엑기스 사드세여 저도 몇닐전부터 먹이고있어여 근데 좀 비싸여 맛도 쥬스처럼 괜찮더거요 말린 오미자는 신맛이 많이 나서 우려내도 맛이 별로 더라구여
  • 작성자돼지3형제 | 작성시간 11.07.01 오미자엑기스 만들기도 쉽고 제경험으로는 만든 엑기스중 맛도 제일 좋았습니다. 여름에 더워서 보통 시원한 빙과류 많이 드시잖아요? 엑기스 찬물에타서 마시면 맛도 좋지만 색깔도 너무 이쁘지요. 경험삼아 5키로 담궜더니 양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동생이 놀러와서 맛잇다며 저는 아까워서 아껴먹던 엑기스를 다 먹고 갔었다는.... 문경에서 생산한 오미자가 우리나라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전 집이 충주인데 문경이랑 가까워 올해는 직접 구입하러 가볼려구요.
  • 작성자미래 | 작성시간 11.07.02 오미자 담아서 보통 얼마만에 건져내야 좋은가요?
  • 작성자재혁맘 | 작성시간 11.07.02 저두 올해는 오미자 한번 담궈야 겠네요.. 이런저런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지금부터 입금하고 예약해 놓으면 9월쯤 보내준다는 것 같더라구요... 미리 입금 안해 놓으면 품절 분위기던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