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요셉작성시간11.06.30
좋은 항아리를 하나 구입해서요. 오미자는 인터넷 보면 유기농이나 뭐 농장에서 직접 오미자철에 생 오미자를 팔아요. 그리고 유기농 설탕을 싸게 파는곳이 있어요. 정제를 안했기 때문에 미네랄이 많다네요. 그거랑 1:1로 버무려서....항아리에 넣고 매실처럼 담구면 된다네요... 전 아이 천식한약을 먹인적이 있었는데 엄청 신맛이 강하더라구요. 오미자가 들어가서 그렇다네요. 좋은가봐요...
작성자은수맘작성시간11.07.01
제가 여기 눈사람님이라고 시댁이 문경인데 농약안친 오미자를 좀 저렴히 파시더라구요 근데 생오미자 생각보다 빨리 품절되더라구요 제작년엔 담아먹었는데 작년엔 물건이 없어 못했어요 9월 초에 예약전화하라네요 전10키로 담아먹었었는데 확실히 덜아프더라구요 못먹은 작년에 오미자가 효과가 있구나했어요
작성자돼지3형제작성시간11.07.01
오미자엑기스 만들기도 쉽고 제경험으로는 만든 엑기스중 맛도 제일 좋았습니다. 여름에 더워서 보통 시원한 빙과류 많이 드시잖아요? 엑기스 찬물에타서 마시면 맛도 좋지만 색깔도 너무 이쁘지요. 경험삼아 5키로 담궜더니 양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동생이 놀러와서 맛잇다며 저는 아까워서 아껴먹던 엑기스를 다 먹고 갔었다는.... 문경에서 생산한 오미자가 우리나라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전 집이 충주인데 문경이랑 가까워 올해는 직접 구입하러 가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