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사람들한테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전 결정적인 완치는 하루 이틀하는 단식과 소식이었습니다.
십수년동안 1일 2식과 함께 세레타이드를 한번씩 사용하면서 운동을 해도 생활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다가도 감기가 오거나 나른한 봄이 오면 호흡에 불편함을 느낄때도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4~5년전 어느 봄날에 목구멍에 노란가래와 함께 쌕쌕숨조리와 함께 고통의 시간이 왔었는데
하루이틀단식으로 천식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천식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는 글을 예전에 봤습니다.
그래서 전 십수년 전부터 100% 현미식 1일 2식을 생활화 했습니다.
일반적인 견해는 굶으면 힘도 없고 숨이 더 찰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단식중에는 목구멍이 확 열리고 호흡이 아주 편안한 상태가 된것이죠.
그 뒤부터는 호흡이 불편하면 바로 단식에 들어 갔습니다.
한두번 그런현상이 생기다가는 완치가 되었습니다.
꿈같은 일이 저한테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전 올해 50대초반입니다.
전 경험자였고 이겨냈기에 이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희망으로 반드시 극복해낼수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도 도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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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우별 작성시간 14.07.17 저도속이비면증세가더 심해지던데요.굶는건어렵지않은데식사시간이좀지나면기운부터빠지는데요.이런사람이해도될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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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골매(손봉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17 그래요 사람마다 개인적인 체질이 다르고 여건이나 조건들이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을 것입니다.
전 1일2식의 소식과 함께 운동을 오래동안 해오고 있는 것이 천식치료에 도움이 좀 되지 안않나 생각해 봅니다.
운동으로 체력을 좀 올리면 단식도 좀 쉬워질수 있다고 봅니다.
기운 빠지는 것은 어느 고비를 넘기면 좀 나아질수도 있습니다.
단식은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해야만 잡년도 안생기고 움직이면 힘이 생길수도 있고 독소배출하는데 힘을 실어 줍니다.
암튼 단식은 처음 하시는 분은 신중하셔야 하고 하루 단식같은 것은 부담이 많아 줄어들수 있죠.
짧은 단식 같은 것을 한번식해서 단식에 대한 적응을 길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 -
작성자여우별 작성시간 14.07.17 좋은말씀감사합니다.컨디션좋을때시도한번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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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쨈보 작성시간 14.08.28 참 좋은 정보인것 같아요. 전 선천적 천식인데 좋아졌다 조금 소홀히하면 심해지곤해요. 단식을 하면 드시는 시간은 언제언제 드시나요. 그리고 어떤 음식을 드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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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골매(손봉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29 예 단식경험이 없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근데 하루 이틀단식이라면 그렇게 두려워 할것도 없을 것 같아요.
정상적인 생활을 하시면서 하루이틀 쥬스단식은 의외로 덜 힘들수도 있습니다.
암튼 단식은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하셔야 도움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