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행복찾기~*작성시간08.07.19
겨울철에는 남방 바느질도 해보고.. 장갑도 껴보고.. 그러면 어느정도 효과 있는데 여름엔 대략 난감..ㅠㅠ 그나마.. 저녁에 운동 해서.. 땀 완전 흘리고 .. 물 마니 먹고 자면.. 덜 긁고.. 상처도 덜하지만.. 에겅.. 어제밤엔 열대야에 밤새 설치고..ㅠㅠ 차라리 신경을 마니 쓰고 자면.. 자다가도 긁으면 일어나는 현상이 생기긴 하지만.. 가끔은 자면서 어떻게 긁는지 내 모습을 찍어 보고 싶기도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