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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Ho Lee 작성시간11.11.02 어제밤~ 내내 잠자면서도 방언으로 기도시키신~ 하나님~
혹시나 뉴질랜드 애들 기도인가 해서 (혹 위험이 있는 일인가~)
은근히 걱정돼서~ 아침에 전화해보려고 하다가~
내일이 급해 깜박하고 그냥 나갔는데~(오늘 강의때문에) 항상하는 강의라도 늘 준비 그리고 긴장)
좀전 전화해 보니 안받던데~~
여기서 그애들 소식을 듣게 되네요~~ㅎ
성령의 불담이~~ 나쁜 것들은 넘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생명싸게로 덮으사~ 주님의 왕벌을 보내사~ 나쁜 것들이 감히 틈타지 못할 줄 믿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