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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 이야기

작성자김성은| 작성시간11.11.02| 조회수10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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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향기 작성시간11.11.02 매번 글을 읽을 때마다 감동이 밀려오네여~
    사모님~아부지는 사모님을 믿는 거 같은디여~헤헤
    왕 믿을 만해여~사모님
    그래서리~귀한사명을 주신 거잖아여~
    왜이리~읽을때마다~맴이 짠해지는지~~ㅠㅠ
    사모님~~짱 멋찌세여~사랑1사랑2
  • 답댓글 작성자 김성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3 자매님..왕 쑥스러워서 답을 못 달다가 이제야 달아요..실은 자매님 말씀에 그냥 감사하다고 하면 되는데 제가 별거 아닌지라...감사해요..(부끄~뿌끄~)자매님의 고운 미소가 생각나요...자주 들르셔서 힘주세요..새내기 홈피라...
  • 작성자 An-Ho Lee 작성시간11.11.02 어제밤~ 내내 잠자면서도 방언으로 기도시키신~ 하나님~
    혹시나 뉴질랜드 애들 기도인가 해서 (혹 위험이 있는 일인가~)
    은근히 걱정돼서~ 아침에 전화해보려고 하다가~
    내일이 급해 깜박하고 그냥 나갔는데~(오늘 강의때문에) 항상하는 강의라도 늘 준비 그리고 긴장)
    좀전 전화해 보니 안받던데~~
    여기서 그애들 소식을 듣게 되네요~~ㅎ
    성령의 불담이~~ 나쁜 것들은 넘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생명싸게로 덮으사~ 주님의 왕벌을 보내사~ 나쁜 것들이 감히 틈타지 못할 줄 믿나이다~~!아멘
  • 답댓글 작성자 김성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3 어머니 곁에서 챙겨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그치만 주님이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하네요..
    어머니랑 새벽에 같이 집 뒤언덕을 산책 할 때 생각나요. 새벽에도 챙이 있는 모자를 쓰시고 나가야 산책 나가는 것 같다시던 소녀같으신 울 어머니,,
  • 작성자 An-Ho Lee 작성시간11.11.02 머핀~ 맛있겟다~~ㅎ
  • 답댓글 작성자 김성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3 정말 맛잇었어요..여기 빵이 좀 심히 달거든요..근데 우유랑 먹으니 살살 녹는 머핀이었어요..
  •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11.11.03 ㅋ 머핀이 하나님 위로같아서 짠 했어욤 전화되는구나 싸모님 전화할께요^^몇시쯤하면 되죵? 참 썬이가 이사가요~송도 국제도시로다가 ~기도해주세요^^♥
  •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11.11.03 전에 목사님이 설교중에 믿음에관하여 두분이 나누신 이야기 하신게 생각나요^^ㅋ 두분은 어쩔수없는 하나님 쟁이들 이세요~모든게 그분중심이라~ㅎㅎ하나님과 완전 친하신듯~저도 그분하고 쫌 짱친한데~히 히 사모님 긍정의 에너지가 막 느껴져요 저도오늘 힘내서 홧팅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3 집사님이 매일 오셔서 함께해주시니 오늘도 힘이 불근 넘칩니다.
    실은 아무도 제글 안 읽으면 어쩌지 했거든요. 목사님이 요새 학원가시고 교회 빌리는 문제로 집에 잘 안계셔서 당분간만 제가 쓰기로 했거든요. 정말 당분간만요.. 글로 표현한다는것이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네요. 반갑게 맞아 주셔서 여튼 감사하네요. 집사님 덕에 용기 백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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