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속옷 작성자아목동| 작성시간07.03.15| 조회수6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배고픈 애벌레 작성시간07.03.16 갑자기 맴이 저려 옵니다..-- 글을 읽으니 전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할머니가 떠오릅니다..어머니의 사랑 못지않게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랐었는데...한동안 꿈에서 조차도 안보이셔서 너무 그리웠는지 어제 밤 꿈속에서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엉엉~ 울다 잠에서 깨었네여..흑~~오늘따라 할머니가 더더욱 보고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목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16 애벌레님의 맴을 저리게 해서 미안 합니다. 다른 분들은 감정이 없으신가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푸레나무 작성시간07.03.16 공감 백배. 박수 짝짝짝!!! 칼날처럼 매서운 시어머니의 마음도, 봄날 햇살같은 친정어머니 마음도 자식을 향한 희생에서 나온 것이니 다를것 없네. 여기까지 와서야 그 뜻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07.03.16 3년전에 돌아가신 울 시할머님 생각나요..3일이 멀다하고 목욕시켜드리고 머리감겨 젤 발라 가는빗으로 빗겨 쫑쫑 땋아서 비녀 꽂아 드렸던..맨날 하얀 고무신 신고 손부 손 꼭잡고.. 봉사 잠시 갈라치면 따라 나서시던 꼬부라진 허리에 자그마하고 예쁘셨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목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16 송이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효부 송이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자주 들려 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달ㄹH 작성시간07.03.16 시아버지 속옷도 엉망이신 분이 많으세요. 관심 좀 가져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