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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올롬| 작성시간07.07.30| 조회수6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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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물푸레나무 작성시간07.07.30 지난 토요일 부산서 간만에 얌전하게 운전하며 올라왔습니다. 타티아니 니콜라예바 할머니의 시칠리아노를 들으면 순해지죠. 지금 이 곡을 들으며 운전하며 좀 밟을것 같습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언젠가 따님의 연주도 올려주시면 좋겠지요.
  • 작성자 제니로사 작성시간07.07.30 이쁜 서영이를 두신 카올롬님이 정말 부럽습니다~~샘이날만큼요!!! 사실 음악전공 하신분들은 자기공부한다고 다양하게 음악을 못들어요..피아노는 특히 많은양의 연습이 필요로하죠.. 피아노에비하면 성악은 세상의 유혹을 느끼는편이죠
  • 작성자 플라멩고 작성시간07.07.31 전공이 음악이든, 미술이든, 무용이든 .... 분모는 책 읽기 ! 이 모든 분야의 연관성은 삶이 주제다,
  • 작성자 플라멩고 작성시간07.07.31 헝가리 광시곡, 오케스트랄 연주도 좋지만 피아노 연주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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