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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티 작성시간14.02.04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이렇듯 심하게 다치셨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드렸던 말들이 오히려 영자님 마음을 더 아프게 해드렸겠구나~! 하는 생각에 무어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한번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저 죄송한 마음만 전할 뿐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라는 말씀 꼭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니 영자님께서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세월이 지나야 한다고 스스로도 말씀하셨으니 제발 마음을 편하게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보다는 손가락이 더 잘 사용되어질 수 있는 쾌유를 위해서 좋은 생각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잘 나은 모습 꼭 뵙게 되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cho-cho 작성시간14.02.14 아이구 우째 이런 일이...카페에도 제대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무심히 지냈더니...
지난번에 노탐아저씨가 영자님이 손을 다쳤는 모양이던데 그러길래
제가 부엌에서 서툰 칼질하다 다치듯이 그렇게 조금 다치신 줄 알았습니다.
오랫동안 입원하셨는데 병문안도 한 번 안가고 너무 무심해서 죄송합니다....아 정말 면목이 없네요.
저희도 봄부터 북면에 집을 짓기로 해서 주방가구 부탁드리려고 카페에 와 봤더니...
늦은 밤이라 밝은 날에 전화 한 번 드리겠습니다.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