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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 타]부산 일광해수욕장에서 임량해수욕장까지 데이트 -5편-

작성자흐르는섬|작성시간10.10.05|조회수78 목록 댓글 4

 

 

전 몇달전 기장에서 해동용궁사로 넘어오다 대변으로해서

연화까지 해안도로를 아침에 산책해보았습니다.

 

 

그때 풍경보다야 이곳 풍경이 더 좋은 듯 합니다.

 

 

임량으로 가는 길이 이렇게 좋을지....

 

 

참 좋습니다.

 

 

파도가 모든 것을 다 파괴할 듯이 밀려옵니다.

 

 

저리 몰아쳐도 갯바위는 전혀 손색없구나 싶지만 돌아서면 알게모르게

흠이생겨 자연의 힘이 느껴집니다.

 

 

또 아무런 흔적이 잠잠하다...

 

 

또 한번 몰아칩니다.

그게 갯바위의 운명이라면

파도의 운명도 참 안쓰러워요!^*^

 

 

이제 천천히 이동을 할까합니다.

 

 

햇살이 강한 동쪽 아침이라 전반적으로 담아보면서....

 

 

이 아침을 시작합니다.

 

 

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전 이런 풍경이 부산 근처에 있다는 것이 마냥 좋습니다.

 

 

저기 저 산이 무슨 산인지 모르나 산세가 참 좋은 듯합니다.

 

 

그리 아침도 아닌데 조용합니다.

 

 

또 다시 가다 좋은 풍경바라보면서...

 

 

돌고래도 나올 풍경입니다.하하하

 

 

이런 맛에 바다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해일도 멋지게 일어나는 듯 합니다.

 

 

때마침 갈매기도 날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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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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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진익 | 작성시간 10.10.05 나는 배도 타봤지요. 울릉도와 독도 근방의 바다에서 오징어 채낚이 어선을 20살때, (사연이 길어 못적구....)그때 바라본 망망대해는 나에게 큰 꿈을 심어줘 나중에 서울 로 돌아왔을때는 세상사 두려운게 없더라구요. 바다는 그렇게 또하나의 매력 덩어리지요.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5 누구에게나 인생살이 사연없는 사람없을 것입니다. 그때의 추억들이 오늘날까지 누구에게나 살아오게하는 원동력이 안되었을까 합니다. 막상 힘든일도 그때당시는 힘들어 죽겠다는 말을 하지만 돌아보면 그때가 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고 추억이 아니였을까 돌아봅니다. 그 길인생길 글로 소설로 한번 적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참진익 | 작성시간 10.10.06 ㅋㅋㅋ 소설씩이나요. 넘 거창해요.그냥 가슴속의 추억으로 묻어둘래요.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6 그런 추억을 안고살아가는 참 진익님선배님은 언제나 행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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