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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충고...

작성자바바스 신부| 작성시간14.10.14| 조회수9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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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주예 마리아 작성시간14.10.15 지금 행하려고 하는 행위가
    과연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것인지,
    아니면 나 자신을 위함인지,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해 보아야겠습니다.
  • 작성자 변숙희엘리사벳 작성시간14.10.15 하느님의 일이란, 주님의 뜻에 따라 율법을 지키며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
    개인의 이익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의 삶.
    각자 맡은 직분에 소임을 다하는 사람.
    무엇을 선택했을 때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에 합당한 사람이 아닐까합니다.

    4.16 세월호 참사로 꽃다운 나이에 차가운
    바다에 잠들어야 했던 아이들...
    직업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먹고 사는 것에 급한 무지한 사람들에 의한 참사입니다.

    어떤 생각으로 삶을 살아갈지
    주님의 말씀으로 묵상해 봅니다.
  • 작성자 프란치스코/변 작성시간14.10.16 하느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에 더 치중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느님의 일에 더 치중한다는 것이 아직은 멀리 보이니 신앙심의 깊이가
    낮은 때문이겠지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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