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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7주간 훈화...

작성자바바스 신부| 작성시간15.07.26| 조회수8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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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주예 마리아 작성시간15.07.27 좋은 부모님을 만나
    울며 찾아 헤매이지 않았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잘 성장하여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 드려봅니다.

    당신의 임무 다 하시고
    떠나신 아버지!

    떠나신 그 자리에
    이제는 영원히 함께
    동행해 주실 아버지이신
    하느님 계심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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