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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의 오늘 요리

호박잎 쌈밥과 강된장

작성자임순이|작성시간09.07.21|조회수181 목록 댓글 16

 

호박잎 쌈밥과 강된장

 

 

여린 호박잎으로 따시어요.

 

 

 

줄기에 질긴 부분을 살짝 벗겨 주시고

채반에 올리고 쪄 주시어요..

 

 

 

밥은  보리도 넣어 잡곡밥으로 했네요.

 

 

호박잎에 잡곡밥 올리고 강된장 올리셔서 싸 드시면 끝 입니다..

 

 

 

야외에 가실때 이렇게 돌돌 말아 도시락 싸셔도 좋을듯 하네요.

 

 

  

 강된장 만들기 :  애호박, 양파, 다진마늘, 청양홍,풋고추.

잘게 다져 주세요.

 매실엑기스. 멸치육수나.쌀뜸물

 

 

모든 재료 다 넣으셔요.

 

다진 야채에 적당양의 된장을 넣으셔서 비벼 주시어요.

저는 여기에 씨리얼도 좀 넣었습니다.

 

 

잘 비벼 주시고

 

 

중불에 올려서 저어 가며 야채가 익도록 해 주시어요.

 

 

야채가 무르면 멸치육수나 쌀뜸물을 부어

타 붙지 않도록 저어 가며 물이 조를 때까지 저어 주시어요.

 

저의 집은 멸치를 좋아 해서 건 멸치를 듬뿍 넣었답니다.

 

 

걸쭉하게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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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임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2 아나도 부모님 감동 받으실꺼네요.. 입맛 없는 요즘 나이드신 분들 더욱 힘들지요. 도시락에 호박쌈밥 된장 넣어 돌돌 말고 풋고추이며 오이며 된장과 싸가시면 입맛 당기셔서 사무실 잘도 돌아 갈 것입니다. 여우님 오늘 사랑 듬뿍 받으시고 용돈 좀 받으실것 같습니다.흐흐흐흐흐흐
  • 답댓글 작성자여우 | 작성시간 09.07.23 아니~~ 어떻게 아셨어요... 용돈에 칭찬을 참 많이 받았어요...다 쥔장님 덕분이지요..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임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3 제 덕인가여... 여우님이 심성이 고우셔서 그렇지요..
  • 작성자레몬향기 | 작성시간 09.07.22 바지런한 쥔장님 또 요술부리셨네..ㅋㅋㅋ 요러게크름 맛잇는 음식을 또 선물하고 오늘 호박잎 쌈밥 가지고 놀러 가자고 하시는 말씀인가~~~ㅋㅋㅋㅋ 맛있겟다..
  • 답댓글 작성자임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2 ㅋㅋㅋ 향기님은 어디 컨츄리이래요.. 사투리가 저 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못 가요.. 향기님이 오늘은 싸 가지고 오시어요. 하루 죙일 김치 담느라 정신 없네요.. 아직 점심 전 이랍니다.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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