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여우작성시간09.07.23
오~오~라~ 딱입니다. 부모님께서 입맛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오늘 점심 메뉴로 도시락 좀 싸야겠네요.. 두분이 작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시는데 입맛에 딱 맞을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오늘은 좀 사랑 받겠지요... 감사 합니다..원츄.원츄
답댓글작성자임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22
아나도 부모님 감동 받으실꺼네요.. 입맛 없는 요즘 나이드신 분들 더욱 힘들지요. 도시락에 호박쌈밥 된장 넣어 돌돌 말고 풋고추이며 오이며 된장과 싸가시면 입맛 당기셔서 사무실 잘도 돌아 갈 것입니다. 여우님 오늘 사랑 듬뿍 받으시고 용돈 좀 받으실것 같습니다.흐흐흐흐흐흐
답댓글작성자임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22
ㅋㅋㅋ 향기님은 어디 컨츄리이래요.. 사투리가 저 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못 가요.. 향기님이 오늘은 싸 가지고 오시어요. 하루 죙일 김치 담느라 정신 없네요.. 아직 점심 전 이랍니다.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