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잎 쌈밥과 강된장
여린 호박잎으로 따시어요.
줄기에 질긴 부분을 살짝 벗겨 주시고 채반에 올리고 쪄 주시어요..
밥은 보리도 넣어 잡곡밥으로 했네요.
호박잎에 잡곡밥 올리고 강된장 올리셔서 싸 드시면 끝 입니다..
야외에 가실때 이렇게 돌돌 말아 도시락 싸셔도 좋을듯 하네요.
강된장 만들기 : 애호박, 양파, 다진마늘, 청양홍,풋고추. 잘게 다져 주세요. 매실엑기스. 멸치육수나.쌀뜸물
모든 재료 다 넣으셔요.
다진 야채에 적당양의 된장을 넣으셔서 비벼 주시어요. 저는 여기에 씨리얼도 좀 넣었습니다.
잘 비벼 주시고
중불에 올려서 저어 가며 야채가 익도록 해 주시어요.
야채가 무르면 멸치육수나 쌀뜸물을 부어 타 붙지 않도록 저어 가며 물이 조를 때까지 저어 주시어요.
저의 집은 멸치를 좋아 해서 건 멸치를 듬뿍 넣었답니다.
걸쭉하게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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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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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22 아나도 부모님 감동 받으실꺼네요.. 입맛 없는 요즘 나이드신 분들 더욱 힘들지요. 도시락에 호박쌈밥 된장 넣어 돌돌 말고 풋고추이며 오이며 된장과 싸가시면 입맛 당기셔서 사무실 잘도 돌아 갈 것입니다. 여우님 오늘 사랑 듬뿍 받으시고 용돈 좀 받으실것 같습니다.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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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우 작성시간 09.07.23 아니~~ 어떻게 아셨어요... 용돈에 칭찬을 참 많이 받았어요...다 쥔장님 덕분이지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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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23 제 덕인가여... 여우님이 심성이 고우셔서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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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향기 작성시간 09.07.22 바지런한 쥔장님 또 요술부리셨네..ㅋㅋㅋ 요러게크름 맛잇는 음식을 또 선물하고 오늘 호박잎 쌈밥 가지고 놀러 가자고 하시는 말씀인가~~~ㅋㅋㅋㅋ 맛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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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22 ㅋㅋㅋ 향기님은 어디 컨츄리이래요.. 사투리가 저 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못 가요.. 향기님이 오늘은 싸 가지고 오시어요. 하루 죙일 김치 담느라 정신 없네요.. 아직 점심 전 이랍니다.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