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06.04.07
님의 생각대로 라면 한국에서는 "삐삐 리"로는 살수 없지요. 결국 미국인 "삐리 리"는 영원히 불법체류자로 한국의 기록에 남게 되는 건데 그게 "삐삐 리"에게 과연 좋은 것일까요? 미국인 신분으로 한국에서 그 잇점을 살리 수 있는 점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07
글쎄요, 원정출산으로 획득한 미국시민 신분으로 한국에서 잇점을 볼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암튼, 위 생각은 제 개인적인 것이니 주민등록번호 받았다고 국민처우나 외국인등록을 안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저도 국민처우 신고하고 떠오른 의문이니까요.
작성시간06.04.08
평생 두가지 이름으로 두사람의 존재로 살아갈 수는 없을 거라는 거지요. 분명 이중국적을 취득함은 세계화 시대에 있어 국제적인 인물로 키우기 위함일텐데.. 가령 "삐삐 리"가 외국 유수의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계 한국지사의 지사장으로 발령을 받는 다던가 하는 등.. 넓게 생각하자고 찾아보자면 많이 있을 겁니다.
작성시간06.08.08
저는여 출입국관리소에 가서 F2비자로 체류 연장하고 있습니다. 2년에 한번씩여.. 나중에 벌금물어요... 그냥 2년에 한번씩 계속 체류 연장하시면 아무 지장 없습니다.. 제 딸은 2001년 8월에 출생해서 한국 나이 6세 만으로는 아직 4살이구여.. 미국에는 두번정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물론 미국 여권으로 단 미국 다녀오실때 재입국허가서 받으셔야 해요. 출입국관리소에서요.. 그럼 아무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