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한국으로 들어가는 맘입니다..
생후 55일 된 아이를 데리구 14시간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아이가 비행기안에서 보채거나 울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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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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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6.05.11 전 30일정도 된 아이도 데리고 왔었는데 좀 큰 아이보다 더 편하던데요..걱정마세요..잠자는 동안 이착륙하면 귀압력이 틀리는지도 모르고 잠자구요..그때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계속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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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6.05.11 전 30일정도 된 아이도 데리고 왔었는데 좀 큰 아이보다 더 편하던데요..걱정마세요..잠자는 동안 이착륙하면 귀압력이 틀리는지도 모르고 잠자구요..그때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계속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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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6.05.12 그런데 베시넷은 예약시에도 당연히 요청을 해야하지만, 공항에 먼저 오는 사람 순으로 주는것이기 때문에 좀 여유있게 공항으로 가셔야 할필요는 있어요. 혹시나 예약은 했지만 공항에서 수속을 늦게 하는 바람에 베시넷을 배정 못받으면 고스란히 엄마가 안고 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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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06.08.02 아가 비행기표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 데려오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베시넷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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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6.08.20 아가 비행기표는 엄마 비행기 값의 10프로이구요.. 베시넷은 비행기에 설치하는 아기바구니 입니다.. 그거 꼭 신청해야 편합니다.. 거기서 신생아는 잠만 자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