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06.05.10
아직 신생아라 거의 울거나 보채는 일이 없던데요. 그냥 간격맞춰서 젖(우유)먹이면 또 자고 자고...우리아이는 공항에서 유모차에 태워놓으니까 그때 쫌 울어서 절 당황케 했었어요. 공항에서 응가도 한번 하고... 비행기안에서는 거의 안울었었어요. 애기떔에 식사를 못한 엄마가 울고 싶은 심정이었지..^^
작성시간06.05.12
그런데 베시넷은 예약시에도 당연히 요청을 해야하지만, 공항에 먼저 오는 사람 순으로 주는것이기 때문에 좀 여유있게 공항으로 가셔야 할필요는 있어요. 혹시나 예약은 했지만 공항에서 수속을 늦게 하는 바람에 베시넷을 배정 못받으면 고스란히 엄마가 안고 와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