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길 잃은 나그네

작성자미시안| 작성시간14.11.03| 조회수24|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빛소리 작성시간14.11.12 시인님
    삶이 여울져 깊이 내리신 시향에
    가을이 가는 듯 고독에 젖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2 박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어느덧 가을도 저 만치 멀어져 갑니다.
    스산히 부는 바람에 떨어진 나뭇잎만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 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그 고독이 더욱 깊어지겠죠!

    날이 추워지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구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구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