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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첫 착점의 위치에 대한 간단한 고찰...>

작성자영혼의별| 작성시간04.08.25| 조회수28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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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재야장수 작성시간04.08.25 오..잘봤습니다^^
  • 작성자 정기학 작성시간04.08.25 정말 그렇군요. 포석이 이래서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초련홍화 작성시간04.08.25 오..-_-..영혼님;생각해보니 바둑강좌에서들었던기억이 나는것같기도;-_-;예의가아닌거구나;;;
  • 작성자 김건우 작성시간04.08.30 양상국 사범님 컬럼에서 "격조"라는 단어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바둑을 두는 것이 승부를 결하는 것보다 "예"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한가지 예의 이겠지요. 상대방이 두기 편한 좌하쪽에 첫 착수를 하는 것이 불문율이 된것이죠(예의는 세월동안 관습적으로 형성되는 것이죠)
  • 작성자 김건우 작성시간04.08.30 요즈음 승부에 중점을 두고 상대방의 심기(바둑에서는 평상심을 잃으면 악수/무리수가 나오는 것 아시죠)를 흐트려뜨려서 이기고자하는 마음에서 우상귀가 아닌 다른데 두는 경우가 있죠. 그러면 상대방은 그 계략에 넘어가서 지는 경우가 많지요(그러면 그 상대방과의 인간관계가 나빠지죠).승리냐 인간관계냐 선택이죠
  • 작성자 배틀크루저 작성시간04.08.30 저는 흑번일 때 항상 우하귀부터 두는데... 그건 괜찮은건가요? 오른팔하고 제일 가까운 우하귀쪽에 집을 내는 게 심리적으로 편하더라구요.
  • 작성자 권범주 작성시간04.09.25 영혼의 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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