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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1(1984). 웨스 크레이븐의 역작이자 조니 뎁의 데뷔작. 2010 또 리메이크.

작성자니벨륭겐| 작성시간10.03.03| 조회수668|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10.03.03 ㅋㅋㅋㅋ 오늘 저녁 니벨륭겐님도 늦게까지 안 주무시네요 ~ 틀림없이 잠을 자면 꿈에 나이트메어를 볼 것 같아서 그러시는 것 아닐까~~ 영화로는 보지 못하고 비디오로 딥다 무섭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밥맛 조니 뎁이 나왔네요 ^^ 참~ 취향 특이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
  • 작성자 서연 작성시간10.03.04 나이트 메어에도 죠니뎁이 나왔군요. 첨 알았네요... 모모님이 밥맛이라고 하지만 저는 좋아라 하는 배우거든요... 워낙 공포영화는 좋아하지 않아서 본 것은 몇편이 안되지만 나이트 메어는 본 기억이 납니다. 오늘 기사가 떴던데요.안젤리나 졸리와 죠니뎁이 함께 한 영화기사가요....브래드 피트도 멋지지만..죠니뎁에 한표죠 당연히..ㅋㅋ 남영동의 금성극장....아주 오래된 옛생각이 나게 하시네요..
  • 작성자 두빛나래 작성시간10.03.06 나이트메어... 생생한 악몽을 꾸고 나면 다시 잠들기는 영 글러버리죠,,,, 어릴땐 곧잘 무서움에 떨다 도망치듯 방을 탈출해 부모님 침대로 파고 들었었는데, 그 아늑함이란,,,, 가끔은 엄마아빠 사이에서 안심하며 단잠을 청했던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 작성자 leemg7777 작성시간10.04.12 형님이 초대권을 주셔서 본 영화입니다. 송죽극장인가(or 맞은편 극장-이름?) 조니뎁이 죽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죠.
    이영화보고 나이트메어시리즈는 영화관에서 다 봤죠.4편은 아마 3D로 상영했죠(5분정도)
  • 작성자 북촌방향 작성시간15.11.26 살다살다 일케 무서운 영화는 처음이었다는...공포영화의 진수였지요.
  • 작성자 익 명 작성시간16.06.16 한번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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