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이야기 - 돌팔이 주태백 작성자과하객| 작성시간13.08.02| 조회수38|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작성자 하얀꽃 작성시간13.08.02 우와~~~ 명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과하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2 그렇지요 술취한 명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후 작성시간13.08.02 ㅎㅎㅎ술힘에 용기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과하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2 그게 바른 용기는 아니겠지요. 술먹은 뭐뭐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피터 작성시간13.08.05 술의 힘을 이용하여 돌팔이가 명의가 되다니... 지금도 어렸을 적 불법 치과진료소의 게 앞발같은 집게의 투박하고 섬뜻한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그 집게가 이빨을 부여잡고 회전을 하면서 뽑아내던 생각에 오싹한 기분이 드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과하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5 제가 어릴 적에 동네 아이들 유치를 잘 뽑아준 돌팔이 치과의였습니다. 흔들리는 이를 가진 애들한테 접근해서 만져보다가 갑자기 확 눌러서 뽑아내곤 했지요. 그 값으로 고구마를 한 광주리씩 받곤 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