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래리삐작성시간09.10.06
하하.. 귀가 먹었다.. 라는 표현은 그리 좋은 느낌이 아니니 아예 잊고 사는 게 속이 편할 듯합니다. 과공비례의 사례 중에 '제가 아시는 어떤 분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큭큭 웃고 싶은데 그냥 속으로 꾹~ 삼킵니다.^^
답댓글작성자왜요?작성시간09.10.06
어진내님 봉창두드리십니까? 자다와 주무시다를 댓글로 쓰는데 정들다를 왜 홍두깨로 쓰십니까?? 그만큼 정든 사이라는 좀 파격적인 은유입니 까? 그걸 이렇게 공개적인 댓글로 쓰십니까? (제가 좀 심한 것도 같고요.. 뭔 날이라서...)